2017년 05월 28일 / 오전 10시 05분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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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매니큐어, 의약외품으로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의약외품 범위 지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며 주요 내용은 '치아매니큐어'와 '휴대용 공기'를 의약외품으로 신규 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치아매니큐어는 치아의 색상을 일시적으로 조절하기 위해 치아 표면에 도포하는 제품이고 휴대용 공기는 인체에...

20∼30대 젊은 여성 10명 중 3명 매일 화장

국내 20∼30대 젊은 여성 10명 중 3명은 거의 매일 화장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화장하는 정도는 기초화장ㆍ부분 색조화장보다 전체 화장을 하는 여성이 더 많았다. 원광대 뷰티피부미용과...

미세플라스틱 오는 7월부터 사용 못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다. 미세플라스틱을 세안제ㆍ각질제거제 등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새로 지정하는 내용이며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폴리에틸렌'이나 '폴리프로필렌'은 5mm 이하의...

중소화장품기업 수출경쟁력 높이려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화장품 업계 간담회를 갖고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강화ㆍ종합정보제공 사이트 운영 등 중소화장품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중국 내 통관불허 사례를 전수검토결과...

메탄올 허용기준 초과 물휴지 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킴벌리가 제조ㆍ생산한 물휴지에서 제조과정 중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메탄올이 허용기준인 0.002%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하기스 퓨어 아기 물티슈’ 등 10개 제품에 대해 판매를 중지하고...

초등학생 위한 ‘어린이 화장품’ 생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존하는 화장품 유형 12가지에 '어린이용 제품류'를 새로 추가하여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화장품 유형에는 만 3세 이하 영유아용ㆍ목욕용ㆍ인체세정용ㆍ눈화장용ㆍ방향용ㆍ두발염색용ㆍ색조화장용ㆍ두발용ㆍ손발톱용ㆍ면도용ㆍ기초화장용ㆍ체취방지용제품류가 있었다. 새로 생긴 '어린이용 제품류'에는 로션ㆍ크림ㆍ오일...

식약처, 화장품 주요 실증대상 광고 점검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 등을 통해 유통되는 화장품에 대한 광고 실증제 위반여부를 점검한 결과, 12개 업체(14건)의 광고를 적발하고 업무정지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을 밝혔다. 광고실증제란 화장품 광고에...

CMIT/MIT 원료 사용한 제품, 문제 없어

정부가 CMITㆍMIT가 혼입된 계면활성제를 공급한 미원상사와 거래가 있었던 업체의 제품 현황 및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제품들에서 CMITㆍMIT가 검출되지 않거나 안전기준ㆍ위해수준보다 낮은 극미량으로 나타나 국민안전에는...

여드름패치 잘못 사용하면 모낭염ㆍ피부트러블 유발 가능

-초기 여드름에 패치 붙이면 피지 배출 막아 염증 심화 우려 -여드름패치의 치료 효과 의료계에서 검증 안 돼 여드름을 진정시키고 상처가 남지 않게 도와준다는 이유로 일명...

눈 씻어내는 안구세정제, 멀쩡한 눈에 사용하면 오히려 손해

-렌즈 사용자에겐 세균성 각막염 부를 수도 -눈물층 파괴해 일시적 안구건조증 유발 가능 -안구세정제 성분으로 피로회복 돕는다는 것은 말 안 돼 안구에 낀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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