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5일 / 오전 9시 02분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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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ㆍ유아 화장품 구입 위해 부모들 월 1만∼3만원 사용

-부모의 30% 고가의 영ㆍ유아 화장품 선호 -월 10만원 이상 쓰는 부모도 6% 이상 -광주여대 미용과학과팀, 지난해 부모 약 400명 분석 결과 영ㆍ유아 화장품 구입을 위해 부모가...

지황 바이러스병, 철저한 예방으로 피해 줄여야

-작업도구 소독 등 작업 중 주의 필요, 토양도 깨끗이 관리해야 농촌진흥청은 약용작물인 지황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방법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지황 잎에 노란반점이나...

시판 물휴지 37%에서 방부제 성분 메탄올 검출

-물휴지 4개 제품의 메탄올 함량 기준의 두 배 초과 -영ㆍ유아가 많이 쓰는 물휴지, 메탄올 잔류 경로 밝힐 필요성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연구팀, 시판 물휴지 62개 제품 수거...

식약처, 중금속 안티몬 기준 위반 화장품 회수. 폐기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하우스 등 8개 업체 13개 품목 판매중단, 회수조치 -식약처,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도록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금속 ‘안티몬’ 허용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된...

국내 유통 바디.페이스페인팅, 분장용 화장품 시험기준 적합

- 분장용 화장품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공연·행사장 등에서 사용하는 분장용 화장품 7개 업체, 40개 품목과 바디페인팅‧페이스페인팅8개 업체 55품목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식약처, 화장품법 위반 11개 업체 적발

-허위ㆍ과대광고 적발이 가장 많아  -기능성 화장품 심사 없이 제품 유통시키다 적발되기도 화장품법을 위반한 업체가 무더기로 식약처에 적발됐다. 식약처는 우나벨라ㆍ삼성코스메틱 등 11개 업체를 화장품법 위반으로 적발,...

식약처, 계란 자가품질검사 규정 개정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용란수집판매업 영업자의 자가품질검사 의무화가 다음달 2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담은 ‘축산물가공업 영업자 등의 검사규정’ 고시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5일 밝혔다. 개정안 내용은...

청소년ㆍ대학생과 함께하는 ‘화장품 산업 미래를 말한다’ 정책 콘서트 개최

-식약처, 화장품 업계 CEO 간담회 개최 -화장품 분야가 선도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우리나라 미래 주역인 청소년ㆍ대학생들과 함께 '화장품...

회수대상이 되는 화장품의 위해 정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한다

- 식약처,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건강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어 회수대상이 되는 화장품의 위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제조업체 또는 제조판매업체가 회수...

초ㆍ중ㆍ고교생 10명 중 6명 이상이 ‘성인 화장’

-초ㆍ중ㆍ고교생의 60% 이상은 피부ㆍ색조 화장 -화장하는 학생 10명 중 3명 ‘매일 화장’ -광주대 박정연 교수팀, 초ㆍ중ㆍ고교생 537명 조사 결과 국내 초ㆍ중ㆍ고등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스킨ㆍ로션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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