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3월 30일 / 오전 11시 32분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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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오는 7월부터 사용 못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다. 미세플라스틱을 세안제ㆍ각질제거제 등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새로 지정하는 내용이며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폴리에틸렌'이나 '폴리프로필렌'은 5mm 이하의...

중소화장품기업 수출경쟁력 높이려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화장품 업계 간담회를 갖고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강화ㆍ종합정보제공 사이트 운영 등 중소화장품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중국 내 통관불허 사례를 전수검토결과...

메탄올 허용기준 초과 물휴지 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킴벌리가 제조ㆍ생산한 물휴지에서 제조과정 중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메탄올이 허용기준인 0.002%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하기스 퓨어 아기 물티슈’ 등 10개 제품에 대해 판매를 중지하고...

초등학생 위한 ‘어린이 화장품’ 생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존하는 화장품 유형 12가지에 '어린이용 제품류'를 새로 추가하여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화장품 유형에는 만 3세 이하 영유아용ㆍ목욕용ㆍ인체세정용ㆍ눈화장용ㆍ방향용ㆍ두발염색용ㆍ색조화장용ㆍ두발용ㆍ손발톱용ㆍ면도용ㆍ기초화장용ㆍ체취방지용제품류가 있었다. 새로 생긴 '어린이용 제품류'에는 로션ㆍ크림ㆍ오일...

식약처, 화장품 주요 실증대상 광고 점검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 등을 통해 유통되는 화장품에 대한 광고 실증제 위반여부를 점검한 결과, 12개 업체(14건)의 광고를 적발하고 업무정지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을 밝혔다. 광고실증제란 화장품 광고에...

CMIT/MIT 원료 사용한 제품, 문제 없어

정부가 CMITㆍMIT가 혼입된 계면활성제를 공급한 미원상사와 거래가 있었던 업체의 제품 현황 및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제품들에서 CMITㆍMIT가 검출되지 않거나 안전기준ㆍ위해수준보다 낮은 극미량으로 나타나 국민안전에는...

여드름패치 잘못 사용하면 모낭염ㆍ피부트러블 유발 가능

-초기 여드름에 패치 붙이면 피지 배출 막아 염증 심화 우려 -여드름패치의 치료 효과 의료계에서 검증 안 돼 여드름을 진정시키고 상처가 남지 않게 도와준다는 이유로 일명...

눈 씻어내는 안구세정제, 멀쩡한 눈에 사용하면 오히려 손해

-렌즈 사용자에겐 세균성 각막염 부를 수도 -눈물층 파괴해 일시적 안구건조증 유발 가능 -안구세정제 성분으로 피로회복 돕는다는 것은 말 안 돼 안구에 낀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고 해...

속눈썹 파마, 이렇게 위험한가?

-눈에 파마액 들어가면 결막 화상ㆍ각막 찰과상ㆍ시력 저하 가능성 -속눈썹 전용 파마액, 모발 파마액과 같은 성분 다량 함유 요즘 젊은 여성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속눈썹 파마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간 일부 치약 회수조치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모든 치약 제품에 대해 CMITㆍMIT가 혼입된 원료를 사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해 해당 성분이 포함된 아모레퍼시픽, 부광약품을 포함한 총 10개 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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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식품 열전

초보 푸드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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