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15일 / 오전 1시 05분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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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으로 생긴 피부 염증, ‘도라지’로 없앤다

-도라지의 새로운 기능성 발견... 화장품소재로 활용 가능 농촌진흥청은 찐 도라지(이하 증숙도라지)가 자외선(UVB1))으로 손상된 피부 염증 억제에 효과가 있음을 세포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실험은 사람 피부의 섬유아세포(피부 진피층)를...

영ㆍ유아 화장품 구입 위해 부모들 월 1만∼3만원 사용

-부모의 30% 고가의 영ㆍ유아 화장품 선호 -월 10만원 이상 쓰는 부모도 6% 이상 -광주여대 미용과학과팀, 지난해 부모 약 400명 분석 결과 영ㆍ유아 화장품 구입을 위해 부모가...

지황 바이러스병, 철저한 예방으로 피해 줄여야

-작업도구 소독 등 작업 중 주의 필요, 토양도 깨끗이 관리해야 농촌진흥청은 약용작물인 지황에 발생하는 바이러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방법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지황 잎에 노란반점이나...

국내 유통 바디.페이스페인팅, 분장용 화장품 시험기준 적합

- 분장용 화장품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공연·행사장 등에서 사용하는 분장용 화장품 7개 업체, 40개 품목과 바디페인팅‧페이스페인팅8개 업체 55품목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식약처, 화장품법 위반 11개 업체 적발

-허위ㆍ과대광고 적발이 가장 많아  -기능성 화장품 심사 없이 제품 유통시키다 적발되기도 화장품법을 위반한 업체가 무더기로 식약처에 적발됐다. 식약처는 우나벨라ㆍ삼성코스메틱 등 11개 업체를 화장품법 위반으로 적발,...

초ㆍ중ㆍ고교생 10명 중 6명 이상이 ‘성인 화장’

-초ㆍ중ㆍ고교생의 60% 이상은 피부ㆍ색조 화장 -화장하는 학생 10명 중 3명 ‘매일 화장’ -광주대 박정연 교수팀, 초ㆍ중ㆍ고교생 537명 조사 결과 국내 초ㆍ중ㆍ고등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스킨ㆍ로션과 같은...

네일샵 안, 휘발성 유기화합물 주의 수준

 -네일샵 종사자 10명중 3명이 조혈 관련 건강 이상  -네일샵의 TVOC, 생리대 1개에서 방출되는 양보다 훨씬 많아  -네일샵의 최다 검출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아세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팀, 네일샵...

식약처, 화장품 수출지원 적극 나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2년 이후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화장품 수출 금액은 2012년 10억...

막실라리아 꽃 추출물, 미백과 항산화 효과 뛰어나…

농촌진흥청은 막실라리아가 항산화와 미백 효과가 있고 또 그 향기를 맡으면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주의집중력도 높아진다고 밝혔다. 막실라리아는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인 난초과 식물이다. 잎이 동양란처럼 길고 가늘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인의 화장품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국내 소비자들이 액체나 폼 형태의 '손세정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화장품이 인체에 미치는 위해정도를 평가하는데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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