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3일 / 오전 11시 11분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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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인의 화장품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국내 소비자들이 액체나 폼 형태의 '손세정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화장품이 인체에 미치는 위해정도를 평가하는데 필요한...

식약처, 기능성 화장품 범위 확대

  이문예 기자  moonye23@foodnmed.com (저작권 ⓒ ‘당신의 웰빙코치’ 데일리 푸드앤메드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30대 젊은 여성 10명 중 3명 매일 화장

국내 20∼30대 젊은 여성 10명 중 3명은 거의 매일 화장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화장하는 정도는 기초화장ㆍ부분 색조화장보다 전체 화장을 하는 여성이 더 많았다. 원광대 뷰티피부미용과...

미세플라스틱 오는 7월부터 사용 못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다. 미세플라스틱을 세안제ㆍ각질제거제 등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새로 지정하는 내용이며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폴리에틸렌'이나 '폴리프로필렌'은 5mm 이하의...

메탄올 허용기준 초과 물휴지 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킴벌리가 제조ㆍ생산한 물휴지에서 제조과정 중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메탄올이 허용기준인 0.002%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하기스 퓨어 아기 물티슈’ 등 10개 제품에 대해 판매를 중지하고...

CMIT/MIT 원료 사용한 제품, 문제 없어

정부가 CMITㆍMIT가 혼입된 계면활성제를 공급한 미원상사와 거래가 있었던 업체의 제품 현황 및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제품들에서 CMITㆍMIT가 검출되지 않거나 안전기준ㆍ위해수준보다 낮은 극미량으로 나타나 국민안전에는...

여드름패치 잘못 사용하면 모낭염ㆍ피부트러블 유발 가능

-초기 여드름에 패치 붙이면 피지 배출 막아 염증 심화 우려 -여드름패치의 치료 효과 의료계에서 검증 안 돼 여드름을 진정시키고 상처가 남지 않게 도와준다는 이유로 일명...

눈 씻어내는 안구세정제, 멀쩡한 눈에 사용하면 오히려 손해

-렌즈 사용자에겐 세균성 각막염 부를 수도 -눈물층 파괴해 일시적 안구건조증 유발 가능 -안구세정제 성분으로 피로회복 돕는다는 것은 말 안 돼 안구에 낀 이물질을 깨끗하게 제거해 준다고 해...

속눈썹 파마, 이렇게 위험한가?

-눈에 파마액 들어가면 결막 화상ㆍ각막 찰과상ㆍ시력 저하 가능성 -속눈썹 전용 파마액, 모발 파마액과 같은 성분 다량 함유 요즘 젊은 여성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속눈썹 파마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간 일부 치약 회수조치

식품의약품 안전처가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모든 치약 제품에 대해 CMITㆍMIT가 혼입된 원료를 사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해 해당 성분이 포함된 아모레퍼시픽, 부광약품을 포함한 총 10개 업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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