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2일 / 오후 12시 03분

화장품 안전성 평가에 동물실험 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토끼ㆍ기니아피그 등 실험동물을 활용하지 않고 피부감작성과 안자극의 위해성을 평가할 수 있는 ‘화장품 동물대체시험법 가이드라인’ 3건을 제정ㆍ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화장품 등의 안전성...

화장품 안전수준 바로 보기

- 한국인 화장품 사용량을 기반으로 한 보존제 등 위해평가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소비자가 화장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장품 제조시 살균보존 목적으로 사용하는 파라벤,...

식약처, 기능성 화장품 범위 확대

  이문예 기자  moonye23@foodnmed.com (저작권 ⓒ ‘당신의 웰빙코치’ 데일리 푸드앤메드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치아 매니큐어, 의약외품으로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의약외품 범위 지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며 주요 내용은 '치아매니큐어'와 '휴대용 공기'를 의약외품으로 신규 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치아매니큐어는 치아의 색상을 일시적으로 조절하기 위해 치아 표면에 도포하는 제품이고 휴대용 공기는 인체에...

미세플라스틱 오는 7월부터 사용 못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다. 미세플라스틱을 세안제ㆍ각질제거제 등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새로 지정하는 내용이며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폴리에틸렌'이나 '폴리프로필렌'은 5mm 이하의...

중소화장품기업 수출경쟁력 높이려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일 화장품 업계 간담회를 갖고 교육 및 홍보 프로그램 강화ㆍ종합정보제공 사이트 운영 등 중소화장품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중국 내 통관불허 사례를 전수검토결과...

메탄올 허용기준 초과 물휴지 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킴벌리가 제조ㆍ생산한 물휴지에서 제조과정 중 비의도적으로 혼입된 메탄올이 허용기준인 0.002%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하기스 퓨어 아기 물티슈’ 등 10개 제품에 대해 판매를 중지하고...

초등학생 위한 ‘어린이 화장품’ 생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존하는 화장품 유형 12가지에 '어린이용 제품류'를 새로 추가하여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화장품 유형에는 만 3세 이하 영유아용ㆍ목욕용ㆍ인체세정용ㆍ눈화장용ㆍ방향용ㆍ두발염색용ㆍ색조화장용ㆍ두발용ㆍ손발톱용ㆍ면도용ㆍ기초화장용ㆍ체취방지용제품류가 있었다. 새로 생긴 '어린이용 제품류'에는 로션ㆍ크림ㆍ오일...

식약처, 화장품 주요 실증대상 광고 점검 결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 등을 통해 유통되는 화장품에 대한 광고 실증제 위반여부를 점검한 결과, 12개 업체(14건)의 광고를 적발하고 업무정지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을 밝혔다. 광고실증제란 화장품 광고에...

식약처, 할랄화장품 수출 지원 나선다

인증절차 안내 등 할랄화장품 세미나·상품 전시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국내 화장품업체의 할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8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할랄화장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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