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3일 / 오전 11시 09분

식약처, 의약품 재평가 결과 발표

- 항생제, 비타민제 등에 대하여 허가사항 변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생제ㆍ비타민제ㆍ자양강장변질제 등 9개 분류군, 6736품목에 대한 2016년도 재평가 결과 식욕부진ㆍ소화불량 등에 사용되는 26개 품목에 대한 유용성이 불인정돼...

‘해피벌룬’ 원료인 아산화질소, 환각물질로 지정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아산화질소를 환각목적으로 판매하거나 흡입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 마련 환경부는 '해피벌룬' 원료인 아산화질소를 환각물질로 지정하는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분석 빅데이터 시스템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뢰성 있는 의약품 안전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환자전자의무기록(EHR)'을 부작용 분석 공통데이터모델(CDM)로 활용한 '의약품 부작용 분석 빅데이터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중앙대 등 5개 병원 20만명...

냉동사두가물치에서 동물용의약품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업체 푸른푸드가 수입ㆍ판매한 베트남산 냉동사두가물치에서 동물용의약품인 오플록사신이 기준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회수ㆍ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가 2016년 11월 7일이며 유통기한이 2018년 11월 7일까지인...

현호색ㆍ빈랑자 등 일부 한약재, 국내 아플라톡신 안전기준 초과

-아플라톡신 B1은 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물질 -현호색은 국내 아플라톡신 안전기준 없어 관리의 사각지대 -빈랑자 1건은 아플라톡신 B1 안전기준 6배 이상 초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서울에서 유통되는 한약재...

국내 병원체자원 효율적으로 수집·활용한다!

-바이러스, 의진균 분야 병원체자원전문은행 7월부터 운영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병원체자원의 수집ㆍ관리ㆍ분양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병원체자원전문은행 운영을 시작함과 동시에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의 업무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병원체자원이란 사람에게 감염성질환을 일으키는 미생물인 병원체와...

식약처, 궐련형 금연용품에 대한 안전성 강화 추진

- 허가된 궐련형 금연용품 6품목(6개사)에 대한 재평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금연용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에서 의약외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궐련형 금연용품(흡연욕구저하제)’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궐련형...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를 통한 의료공공성 강화

- 정부, 국가필수의약품 17개 제품 추가 지정 정부는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자나미비르 캡슐제 등 17개 제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해 총 126개 제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관리하게 되었다고...

보건산업, 사상 최초 무역수지 흑자 전환

-2016년 보건산업 수출 102억 달러 달성, 사상 최초 무역수지 흑자로 전환 -제약ㆍ의료기기ㆍ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 및 경영성과 발표 2016년 보건산업 수출ㆍ경영성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액은 100억 달러를...

자생곰팡이에서 농약 대체 천연물질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전남대학교 김진철 교수팀과 공동으로 2015년부터 2년 동안 '자생생물 유래 천연식물보호활성 물질 탐색 연구' 사업을 통해 자생 지의류(청남색의 조류(操類)와 하얀 균체의 균류(곰팡이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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