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7월 24일 / 오후 9시 34분

피부연고제, 성분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피부질환에 사용하는 연고제의 안전사용을 위해 연고제 종류별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피부연고제는 증상이 있는 피부에 국소적으로 적용하는 외용제다. 연고제 중...

새롭게 바뀐 동물용의약품 감시 체계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용의약품 제조ㆍ수입 업체에 대한 약사감시와 관련하여 선택과 집중ㆍ현장 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전문성 확보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약사감시 효율성 제고방안'을 수립하여 금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약사감시란...

국내ㆍ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 임시마약류로 지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ㆍ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RTI-111'을 임시마약류로 이달 20일 지정ㆍ예고했다고 밝혔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는 식약처가 지난 2011년부터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ㆍ환각용 물질의 오ㆍ남용을 신속하게...

기관지염엔 항생제 먹지 마세요

질병관리본부는 항생제 내성을 예방하기 위해 소아청소년의 기관지 이하 하부 기도에 생기는 하기도 감염에 대한 항생제 사용지침을 개발하여 배포하고 일선 의료기관에 올바른 항생제 처방을 당부했다. 호흡기...

안전하고 효과적인 올바른 약 복용법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의 특성에 따른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약은 약효를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일부 우울ㆍ위궤양치료제에서 부작용 위험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우울증치료제인 아미트리프틸린과 위궤양치료제인 오메프라졸이 특정 간효소 기능이 저하된 한국인에게서 약물 혈중 농도가 높아져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음을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약 바르게 알기 사업’ 대상 확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달부터 11월까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및 강원도, 경기도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3차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부작용 줄인 염증 치료제 개발

미래창조과학부는 우리 몸에 세균이 침입했을 때 분비되는 면역단백질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것을 차단하고, 부작용을 줄이면서 염증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펩타이드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류마티스 관절염을...

보건복지부, 2017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 열어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ㆍ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함께 서울 섬유센터에서 13일 「2017년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2016년 복지부의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글로벌 컨설팅 지원으로 신약물질의 중국시장 라이센스 계약...

탕약 현대화 시범사업 실시 예정

보건복지부는 2017년~2020년 향후 4년간 국민들이 다빈도로 복용하고 있는 조제한약을 제조 의약품 수준으로 안전하게 조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탕약 현대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약사법 부칙에 따라 탕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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