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 오후 8시 14분

임상시험 기록, 거짓 작성하는 경우 처벌한다

-식약처, 약사법 일부개정법률 개정․공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상시험에 관한 기록’을 거짓으로 작성하는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벌칙 규정 신설 등의...

식약처, 한약재 제조업체와 소통의 장 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원료 한약재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한약 정책설명회’를 5월 28일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한약재 관련 정책 추진현황, 제조·유통관리...

식약처, 백신 개발을 위한 선제적 지원

-올해 성인용 결핵 예방백신 등 7개 품목에 대해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개발 중인 백신 가운데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글로벌 백신 제품화...

식약처, 바이오의약품 개발.허가 지원 확대

-유전자재조합 신약 2품목, 국가 R&D 전담 컨설턴트 5과제 추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바이오 기술 기반 혁신제품의 발굴과 신속한 허가를 위해 ‘바이오의약품 마중물 사업’의 신규 지원...

생녹용, 사슴피, 사슴고기 섭취에 주의하세요

-사슴피 섭취하면 결핵, 기생충, E형간염 등에 감염될 위험 있어 -식약처, 국민들이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하도록 생활 밀착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녹용,...

식약처, ‘탈니플루메이트’ 제제에 대한 임상재평가 결과 일부 효능.효과 삭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열‧진통‧소염제로 사용되는 `탈니플루메이트‘ 성분 제제에 대한 임상재평가 결과, 효능‧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수술 후 염증 및 동통, 외상후 동통, 인두염‧편도염‧이염‧부비동염‘을 허가사항에서 삭제한다고 밝혔다. 재평가는 이미...

식약처, 식의약 어벤저스 239명 위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식의약 안전에 대해 국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2기 식의약 어벤저스 239명을 선발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식의약 어벤저스는 우리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ㆍ불량...

현호색ㆍ빈랑자 등 일부 한약재, 국내 아플라톡신 안전기준 초과

-아플라톡신 B1은 IAR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물질 -현호색은 국내 아플라톡신 안전기준 없어 관리의 사각지대 -빈랑자 1건은 아플라톡신 B1 안전기준 6배 이상 초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서울에서 유통되는 한약재...

보건산업, 사상 최초 무역수지 흑자 전환

-2016년 보건산업 수출 102억 달러 달성, 사상 최초 무역수지 흑자로 전환 -제약ㆍ의료기기ㆍ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 및 경영성과 발표 2016년 보건산업 수출ㆍ경영성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액은 100억 달러를...

자생곰팡이에서 농약 대체 천연물질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전남대학교 김진철 교수팀과 공동으로 2015년부터 2년 동안 '자생생물 유래 천연식물보호활성 물질 탐색 연구' 사업을 통해 자생 지의류(청남색의 조류(操類)와 하얀 균체의 균류(곰팡이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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