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3일 / 오전 11시 10분

5가지 감염병 예방하는 혼합백신, 편의성 향상

질병관리본부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감염병을 동시에 예방 가능한 5가 혼합백신을 이달 19일부터 국가예방접종으로 처음으로 도입하여 무료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4가...

여드름 치료제,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여드름 발생 원인과 여드름에 사용되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에 대한 의약품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드름은 모공이 막혀 피지분비가 정체되고 이로 인해 여드름...

꽃양귀비 잎에서 의약소재 물질 발견했다

농촌진흥청이 꽃양귀비의 잎에서 항암ㆍ항염ㆍ항진통 효과가 있어 의약소재로 활용 가능한 켈리도닌ㆍ프로토핀ㆍ크립토핀 물질 등을 확인했다. 이 연구에서 확인된 켈리도닌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작용과 혈관 벽과 모든 내부 장기를...

피부연고제, 성분에 따라 사용법이 달라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피부질환에 사용하는 연고제의 안전사용을 위해 연고제 종류별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피부연고제는 증상이 있는 피부에 국소적으로 적용하는 외용제다. 연고제 중...

새롭게 바뀐 동물용의약품 감시 체계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용의약품 제조ㆍ수입 업체에 대한 약사감시와 관련하여 선택과 집중ㆍ현장 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전문성 확보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약사감시 효율성 제고방안'을 수립하여 금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약사감시란...

국내ㆍ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 임시마약류로 지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ㆍ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RTI-111'을 임시마약류로 이달 20일 지정ㆍ예고했다고 밝혔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는 식약처가 지난 2011년부터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ㆍ환각용 물질의 오ㆍ남용을 신속하게...

기관지염엔 항생제 먹지 마세요

질병관리본부는 항생제 내성을 예방하기 위해 소아청소년의 기관지 이하 하부 기도에 생기는 하기도 감염에 대한 항생제 사용지침을 개발하여 배포하고 일선 의료기관에 올바른 항생제 처방을 당부했다. 호흡기...

안전하고 효과적인 올바른 약 복용법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의 특성에 따른 '올바른 약 복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약은 약효를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일부 우울ㆍ위궤양치료제에서 부작용 위험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우울증치료제인 아미트리프틸린과 위궤양치료제인 오메프라졸이 특정 간효소 기능이 저하된 한국인에게서 약물 혈중 농도가 높아져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음을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약 바르게 알기 사업’ 대상 확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달부터 11월까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및 강원도, 경기도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3차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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