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 오후 8시 36분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함유 제품 수입업체 2곳 적발

  - 국내에 구매대행 사이트를 개설한 뒤 허위과대광고로 소비자 현혹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에는 들어가서는 안 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이 함유되어 있는 ‘어치브드(Achieved)’ 제품을 해외직구로 국내에 들여와...

‘대마’ 성분 의약품 희귀‧난치 환자 치료용으로 수입 허용 추진

- 자가 치료용으로 ‘대마’ 성분 의약품 수입‧사용 허용 - 환자가 식약처에 승인 신청,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환자에게 공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뇌전증 등 희귀‧난치 환자들에게 해외에서 허가된 ‘대마’...

식약처, 고혈압 치료제에서 불순물 발견하여 판매 중지 조치

  - 고혈압 치료제로 쓰이는 중국산 의약품에서 불순물 발견 - 해당 원료를 사용한 국내 제품도 잠정적 판매중지 및 제조·수입 중지   유럽의약품안전청(EMA)는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되는 중국산 원료의약품 ‘발사르탄’(Valsartan)에서...

동물용의약품의 오남용 막기 위해 안전관리 철저하게 시행

-살충제 오남용으로 인해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 검출 -농림축산식품부, 안전관리 위해 취급규칙 개정   지난해 동물용 살충제의 오남용으로 인해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발견되었다. 이에 따라 동물용의약품의 안전관리에 대한...

미국과 중국 정부 간 안전성 논쟁을 부른 사료 첨가제

-성장 촉진제 락토파민은 안전한가? -미국과 캐나다의 돼지고기 수입 부적합 판정을 내린 중국   최근 가축의 사료 첨가제 가운데 세계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된 것은 성장촉진제인 락토파민(ractopamine)이다. 락토파민은 살코기(단백질)...

호르몬제에 대한 미국과 EU의 입장은 어떻게 다른가?

-성장 호르몬제의 사용에 대한 각국의 반응 -축산 종사자가 호르몬제나 항생제를 함부로 사용하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식품 수입국인 반면 미국은 세계 최대의 식품 수출국이다. 우리나라는...

무항생제 축분이 고가로 팔리는 이유는?

- 가축 항생제의 남용은 세균성 질환 절대 못 막아 - 가축용 항생제를 줄이려면 사육 형태부터 바뀌어야 한다.   이준동 대한양계협회장은 동물용 항생제 대신 닭에 마늘을 먹여 친환경...

항생제를 복용한 가축은 왜 살이 찔까?

-가축에게 사용된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위험 -가축의 내성균은 사람에게 전염할 가능성 높다   인간이 항생제를 남용할수록 그 효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우리나라 정부가 의사들의 심한 반대에도 2000년 의약...

열대 바닷속 해면동물서 간암 치료 증진 물질 확인

- 열대 해면동물 'Agelas'에서 추출한 물질이 간암 치료에 효과적 - 향후 해양생물 유래 암 치료제 개발에 활용 기대 해양수산부는 열대 바닷속에 서식하는 해면동물인 ‘Agelas’에서 추출한 물질이...

정부, 국가필수의약품 104개 추가 지정, 총 315개로 확대

-자급기반 구축 및 현장 수급 모니터링을 통한 안정공급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생제인 ‘아목시실린 주사제’ 등 104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하여 총 315개 ‘국가필수의약품’의 안정공급을 관리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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