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0일 / 오전 8시 35분

일반 대장균과 병원성 대장균은 어떻게 다른가?

- 대부분의 대장균은 건강에 무해한 비병원성 세균 - 1980년대 이후 나타난 병원성대장균에 의해 점차 소수의 감염자가 발생   대장균만큼 누명을 많이 쓴 세균도 드물다. 대장균은 소장에서 내려온...

허리둘레/키의 비율 0.5 넘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남성은 이 비율을 0.48, 여성은 0.48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허리둘레/키 비 높으면 고혈압ㆍ당뇨병 위험 증가 -부산의료원 가정의학과팀, 성인 1만8000여명 분석 결과    허리둘레/키의 비(比)가 0.5가 넘으면 심혈관...

7월부터 허가 신청되는 전문의약품, 환자용 설명서 등 위해성 완화를 위한 안전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7월부터 허가 신청 시 위해성관리계획을 제출해야 하는 전문의약품에 대하여 환자용 설명서, 전문가용 설명서, 의약품 첨부 문서 등의 정보를 식약처 홈페이지를 통해...

이른 초경ㆍ첫 몽정 청소년, 첫 성경험 나이도 낮아

-어디 사느냐도 학생의 첫 성경험 나이에 영향 -성경험 중ㆍ고생의 17%가 초등생 때 이미 경험 -동수원병원 가정의학과팀, 성경험 중ㆍ고생 3200명 분석 결과   초경과 첫 몽정 연령이 빠른...

미국과 중국 정부 간 안전성 논쟁을 부른 사료 첨가제

-성장 촉진제 락토파민은 안전한가? -미국과 캐나다의 돼지고기 수입 부적합 판정을 내린 중국   최근 가축의 사료 첨가제 가운데 세계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된 것은 성장촉진제인 락토파민(ractopamine)이다. 락토파민은 살코기(단백질)...

호르몬제에 대한 미국과 EU의 입장은 어떻게 다른가?

-성장 호르몬제의 사용에 대한 각국의 반응 -축산 종사자가 호르몬제나 항생제를 함부로 사용하는 일은 경계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식품 수입국인 반면 미국은 세계 최대의 식품 수출국이다. 우리나라는...

무항생제 축분이 고가로 팔리는 이유는?

- 가축 항생제의 남용은 세균성 질환 절대 못 막아 - 가축용 항생제를 줄이려면 사육 형태부터 바뀌어야 한다.   이준동 대한양계협회장은 동물용 항생제 대신 닭에 마늘을 먹여 친환경...

식약처, 의약품의 신속한 시장 진입 돕는다

- 의약품 개발 지원 위한 안내서 6종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개발자‧제약사 등의 새로운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고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의약품 관련 허가·심사 안내서...

항생제를 복용한 가축은 왜 살이 찔까?

-가축에게 사용된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위험 -가축의 내성균은 사람에게 전염할 가능성 높다   인간이 항생제를 남용할수록 그 효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우리나라 정부가 의사들의 심한 반대에도 2000년 의약...

열대 바닷속 해면동물서 간암 치료 증진 물질 확인

- 열대 해면동물 'Agelas'에서 추출한 물질이 간암 치료에 효과적 - 향후 해양생물 유래 암 치료제 개발에 활용 기대 해양수산부는 열대 바닷속에 서식하는 해면동물인 ‘Agelas’에서 추출한 물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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