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0일 / 오후 9시 48분

항생제를 복용한 가축은 왜 살이 찔까?

-가축에게 사용된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은 위험 -가축의 내성균은 사람에게 전염할 가능성 높다   인간이 항생제를 남용할수록 그 효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우리나라 정부가 의사들의 심한 반대에도 2000년 의약...

열대 바닷속 해면동물서 간암 치료 증진 물질 확인

- 열대 해면동물 'Agelas'에서 추출한 물질이 간암 치료에 효과적 - 향후 해양생물 유래 암 치료제 개발에 활용 기대 해양수산부는 열대 바닷속에 서식하는 해면동물인 ‘Agelas’에서 추출한 물질이...

임상시험 기록, 거짓 작성하는 경우 처벌한다

-식약처, 약사법 일부개정법률 개정․공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상시험에 관한 기록’을 거짓으로 작성하는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벌칙 규정 신설 등의...

“참당귀와 일당귀, 같은 당귀지만 이용법은 달라요”

-참당귀는 한약재로, 일당귀는 쌈 채소로 많이 쓰여 농촌진흥청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는 참당귀와 일당귀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며 올바로 알고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당귀는...

정부, 국가필수의약품 104개 추가 지정, 총 315개로 확대

-자급기반 구축 및 현장 수급 모니터링을 통한 안정공급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생제인 ‘아목시실린 주사제’ 등 104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하여 총 315개 ‘국가필수의약품’의 안정공급을 관리하게 되었다고...

식약처, 구강용 ‘벤조카인 제제’ 24개월 미만 영아에 사용 금지토록하는 안전성 서한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구강 국소마취 등에 사용하는 ‘벤조카인’ 함유 제제에 대하여 24개월 미만 영아에게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안전성 서한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 식품의약품(FDA)가 해당...

식약처, 한약재 제조업체와 소통의 장 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원료 한약재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한약 정책설명회’를 5월 28일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한약재 관련 정책 추진현황, 제조·유통관리...

식약처, 백신 개발을 위한 선제적 지원

-올해 성인용 결핵 예방백신 등 7개 품목에 대해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개발 중인 백신 가운데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글로벌 백신 제품화...

안전하게 조제된 한약인지 확인 쉬워진다

-원외탕전실 인증제 시행 확정, 올해 9월부터 본격 시행 A씨는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난 후, 며칠 뒤 파우치에 담긴 조제 한약을 배송 받았다. “한의원에서는 한약 달이는...

식약처, 바이오의약품 개발.허가 지원 확대

-유전자재조합 신약 2품목, 국가 R&D 전담 컨설턴트 5과제 추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바이오 기술 기반 혁신제품의 발굴과 신속한 허가를 위해 ‘바이오의약품 마중물 사업’의 신규 지원...

SNS

0FansLike
3FollowersFollow
6FollowersFollow

초보 푸드라이터

박태균의 푸드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