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 오전 4시 24분

‘해피벌룬’ 원료인 아산화질소, 환각물질로 지정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아산화질소를 환각목적으로 판매하거나 흡입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근거 마련 환경부는 '해피벌룬' 원료인 아산화질소를 환각물질로 지정하는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분석 빅데이터 시스템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뢰성 있는 의약품 안전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환자전자의무기록(EHR)'을 부작용 분석 공통데이터모델(CDM)로 활용한 '의약품 부작용 분석 빅데이터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중앙대 등 5개 병원 20만명...

냉동사두가물치에서 동물용의약품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업체 푸른푸드가 수입ㆍ판매한 베트남산 냉동사두가물치에서 동물용의약품인 오플록사신이 기준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회수ㆍ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가 2016년 11월 7일이며 유통기한이 2018년 11월 7일까지인...

국내 병원체자원 효율적으로 수집·활용한다!

-바이러스, 의진균 분야 병원체자원전문은행 7월부터 운영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병원체자원의 수집ㆍ관리ㆍ분양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병원체자원전문은행 운영을 시작함과 동시에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의 업무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병원체자원이란 사람에게 감염성질환을 일으키는 미생물인 병원체와...

식약처, 궐련형 금연용품에 대한 안전성 강화 추진

- 허가된 궐련형 금연용품 6품목(6개사)에 대한 재평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금연용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에서 의약외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궐련형 금연용품(흡연욕구저하제)’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궐련형...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를 통한 의료공공성 강화

- 정부, 국가필수의약품 17개 제품 추가 지정 정부는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자나미비르 캡슐제 등 17개 제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해 총 126개 제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관리하게 되었다고...

의약품 표시 정보 읽기 쉽게 개선하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들이 의약품 표시 정보를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일반의약품의 주표시면과 정보표시면으로 구분하여 기재하고, 의약품 전성분 표시방법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표시...

식약처, 의료제품 제조ㆍ유통 관리실태 합동감시 실시

- 2017년 2분기, 식약처ㆍ지자체 합동감시 및 사전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한약재 포함), 화장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제조ㆍ유통 관리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의료제품 분야 기획합동감시’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해피벌룬, 아산화질소 오ㆍ남용 대책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환경부는 최근 유흥주점과 대학가 주변에서 급속도로 성행하고 있는 해피벌룬과 관련해 아산화질소를 환각물질로 지정하고 향후 오ㆍ남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산화질소는 의료용 보조...

SNS에 마약류 판매, 제조행위 게시하면 처벌받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 다음달 3일부터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불법적으로 마약류 판매 등에 대해 광고하거나 제조방법을 게시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ㆍ차단할 뿐 아니라 그 행위자는 3년...

SNS

0FansLike
4FollowersFollow
6FollowersFollow

초보 푸드라이터

박태균의 푸드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