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0일 / 오전 12시 21분

냉동사두가물치에서 동물용의약품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업체 푸른푸드가 수입ㆍ판매한 베트남산 냉동사두가물치에서 동물용의약품인 오플록사신이 기준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회수ㆍ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가 2016년 11월 7일이며 유통기한이 2018년 11월 7일까지인...

국내 병원체자원 효율적으로 수집·활용한다!

-바이러스, 의진균 분야 병원체자원전문은행 7월부터 운영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병원체자원의 수집ㆍ관리ㆍ분양활용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병원체자원전문은행 운영을 시작함과 동시에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의 업무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병원체자원이란 사람에게 감염성질환을 일으키는 미생물인 병원체와...

식약처, 궐련형 금연용품에 대한 안전성 강화 추진

- 허가된 궐련형 금연용품 6품목(6개사)에 대한 재평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금연용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에서 의약외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궐련형 금연용품(흡연욕구저하제)’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궐련형...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를 통한 의료공공성 강화

- 정부, 국가필수의약품 17개 제품 추가 지정 정부는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자나미비르 캡슐제 등 17개 제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해 총 126개 제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관리하게 되었다고...

의약품 표시 정보 읽기 쉽게 개선하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들이 의약품 표시 정보를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일반의약품의 주표시면과 정보표시면으로 구분하여 기재하고, 의약품 전성분 표시방법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표시...

식약처, 의료제품 제조ㆍ유통 관리실태 합동감시 실시

- 2017년 2분기, 식약처ㆍ지자체 합동감시 및 사전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한약재 포함), 화장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제조ㆍ유통 관리실태를 점검하기 위한 ‘의료제품 분야 기획합동감시’를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해피벌룬, 아산화질소 오ㆍ남용 대책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환경부는 최근 유흥주점과 대학가 주변에서 급속도로 성행하고 있는 해피벌룬과 관련해 아산화질소를 환각물질로 지정하고 향후 오ㆍ남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산화질소는 의료용 보조...

SNS에 마약류 판매, 제조행위 게시하면 처벌받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 다음달 3일부터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불법적으로 마약류 판매 등에 대해 광고하거나 제조방법을 게시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ㆍ차단할 뿐 아니라 그 행위자는 3년...

탕약 현대화 시범사업 실시 예정

보건복지부는 2017년~2020년 향후 4년간 국민들이 다빈도로 복용하고 있는 조제한약을 제조 의약품 수준으로 안전하게 조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탕약 현대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약사법 부칙에 따라 탕약은...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 시약… 식약처 제조허가 취득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 15년 연구용역으로 개발된 메르스(MERS) 바이러스 검사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처음으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로 품목 제조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2015년 메르스 국내 유행 당시 상용화 진단제제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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