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5일 / 오후 1시 33분

천일염의 아토피ㆍ여드름 치료효과, 과학적으로 입증

- 비듬ㆍ지루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효모균도 죽여 - 천일염 농도 20%로 올리자 여드름균 100% 사멸 - 광주여대 나명석 교수, 국산 천일염의 피부질환 개선 효과 입증 ‘태양과 바람의 산물’인...

“월드컵 볼 때 야식으로 이런 요리는 어때요”

-닭고기 찜·샐러드에 채소 활용하면 소화 흡수도 잘 돼 축구 경기를 볼 때면 으레 먹게 되는 통닭이 부담스러웠다면, 러시아 월드컵 기간에는 이색 닭고기 요리를 준비해보는 건...

첨단기술로 느타리버섯 재배 ‘농가 만족 92%’

-ICT기술 접목 '느타리버섯 재배 환경기술 시범 사업' 호응 높아 농촌진흥청은 느타리버섯 재배시설의 내부 환경을 개선하고 재배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ICT기술을 접목한 ‘느타리버섯 재배 환경기술 시범...

자외선으로 생긴 피부 염증, ‘도라지’로 없앤다

-도라지의 새로운 기능성 발견... 화장품소재로 활용 가능 농촌진흥청은 찐 도라지(이하 증숙도라지)가 자외선(UVB1))으로 손상된 피부 염증 억제에 효과가 있음을 세포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실험은 사람 피부의 섬유아세포(피부 진피층)를...

까다로운 체리 재배, 품종 선택 시 보다 신중해야

-5일 농촌진흥청에서 체리 품종 평가회 열어 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재배하는 체리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5일 농촌진흥청 오디토리움(전북 전주)에서 평가회를 연다. 체리 수입량은 2010년 3,800톤에서 2017년 1만 7,648톤으로...

비타민 D 부족하면 당뇨병 위험 1.5배 증가

-남성과 40대 이상 연령대에선 비타민 D 보충이 당뇨병 예방법 중 하나 -비타민 D 보충 위해 버섯ㆍ연어ㆍ고등어 등 섭취 필요 -가천대 의대 최윤형 교수팀, 성인 약 3만명...

젊은 환자 늘어나는 통풍의 예방식품은?

-서양에선 셀러리ㆍ체리 등 권장 -‘악마의 발톱’이란 식물도 사용 “잠자리에 들면 숙면을 취한다. 그러다 새벽 2시쯤이 되면 엄지발가락의 심한 통증으로 잠에서 깬다. 드물지만 통증이 뒤꿈치ㆍ발목ㆍ발등에서 느껴지기도 한다....

변비 예방 식품, 잘 익은 바나나ㆍ감귤류ㆍ아보카도

-단감 변비 증상 완화하지만 하루 2개 이상은 피해야 -반점 있는 바나나를 우유와 함께 마시면 효과적 변비는 남성보다 여성에서 4배 정도 흔한 증상이다. 장운동이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다는...

먹어선 안 되는 꽃도 있다

-철쭉을 개꽃이라고 부르는 이유 -봉선화ㆍ베고니아도 독성 있지만… 인류가 꽃을 먹기 시작한 역사는 아주 오래 됐다. 고대시대로부터 동서양에 걸쳐 다양한 요리에 꽃을 이용해 왔다. 서양에선 빅토리아 시대에...

비올라는 향기로운 비빔밥 재료로 그만

-튤립은 단호박 무스와 잘 어울려 -데이지는 초밥ㆍ샌드위치와 ‘찰떡궁합’ 보고 감상하는 꽃이 있는가 하면 먹는 꽃도 있다. 관상용으로 재배된 꽃은 수확직전에 농약을 살포해 유통하는 경우가 있어 식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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