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3일 / 오전 11시 02분

국립생태원, 유전자변형 카놀라 동시검출법 특허 등록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국내에 수입과 유통이 승인된 7종의 유전자변형생물체 카놀라 중 5종의 LMO 카놀라를 동시에 검출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최근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ㆍ구곡 혼합 쌀, 원산지 위반 특별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쌀 가공업체와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6월 16일까지 단경기 쌀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해 1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기간에 적발된 14개소는 양곡표시사항을 미표시한 9개소와 원산지...

시중 유통 냉동수산물, 중량 위반 다수 적발

- 내용량 부족에 얼음막 함량(20%이상)까지 위반한 2개 제품도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 국민이 많이 섭취하는 냉동수산물 제품에 내용량을 허위로 표시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냉동수산물...

‘메기’ㆍ’향어’ 대상인 양식수산물재해보험 상품 나왔다

해양수산부는 '메기'와 '향어'를 대상으로 양식수산물재해보험 상품을 출시하고 이달 31일부터 주산지인 충남과 전북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내수면 대표어종인 메기와 향어는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조ㆍ기장, 습해 막고 수량 올리는 방법은?

농촌진흥청은 조와 기장의 파종 시기를 맞아 밭의 환경 조건에 따라 습해를 막고 수량을 올릴 수 있는 재배법을 소개했다. 서속류 잡곡은 다른 밭작물에 비해 내건성이 강해...

올해 버섯파리 급증, 방제 서둘러야

농촌진흥청은 버섯을 재배하는 곳이면 어김없이 발생하는 버섯파리가 올봄 유난히 많아져 피해가 우려된다고 적극 방제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버섯 품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버섯파리는 봄부터...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작물별 대책 필요

농촌진흥청은 현재까지 전국 평균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57% 수준으로 나타나 모내기와 작물 생육에 어려움이 예견된다며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물별 대책 및 영농실천사항을 당부했다. 염...

농진청 인증받은 국내 우수 종축업체는 어디?

농촌진흥청이 2017년 상반기 우수 종돈장 인증위원회를 열고 우수 종돈장인 충북 제천 '아름농장'을 추가 인증했다. 우수 종축업체 인증은 축산법 시행규칙 제26조에 근거해 정액 등 처리업체ㆍ종돈장ㆍ종계장 등을...

‘수산용의약품 관리시스템’으로 사용과 관리를 안전하게!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산용의약품의 안전한 관리와 사용을 위해 '수산용의약품 관리시스템' 모바일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사용자 지침서를 제작해 어업인연합회ㆍ수협 등 관련기관에 1천 부를 배포했다. 이번에 개설한 모바일 웹페이지는...

유전체 연구로 미래를 연다! 주요 8대 작물 정보 제공

농촌진흥청은 이달 30일부터 주요 8대 작물의 유전체 정보를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농생물게놈활용연구사업단 누리집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정보 중에서 연구재료 검색란에는 유전체육종이 가능한 오픈소스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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