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3일 / 오후 4시 38분

과수화상병 방제, 과수별 시기 맞춰 실시

-배는 꽃피기 전, 사과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 예방약제 뿌려야 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이 전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배, 사과 등 주요 과수를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동제화합물을 이용한 방제작업을...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체계 구축… 안정생산 기반 마련

-수량증대, 품질 향상... 고구마 재배 농가 선호도 높아 농촌진흥청은 고구마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고구마 종순 무병묘(Virus Free) 생산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

수요자가 참여한 벼 품종 개발, 아산에서도 시작

-지역 특화 벼 품종으로 차별화된 명품상표 만든다 농촌진흥청은 아산시와 공동으로 3년간 아산시에 특화된 벼 품종을 개발․보급하는 ‘수요자 참여형 벼 품종개발(SPP: Stakeholder Participatory Program)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농촌진흥청은...

소립 잡곡 발아율 높이는 종자 처리 기술 나왔다

-파종 전 종자 처리로 발아율 20%p 향상, 노동력 94% 절감 농촌진흥청은 타 작물에 비해 파종 후 발아율이 낮은 소립 잡곡의 발아활력을 높이는 종자 처리 기술을...

‘인삼 재배이력’, 온라인상에서 한 눈에 확인

-'흙토람'에서 총 26만 601필지의 인삼 재배정보 제공 농촌진흥청은 토양환경 정보 시스템인 ‘흙토람(http://soil.rda.go.kr)’의 인삼 재배이력 최근 정보를 농협과 협력해 추가했다. 인삼 재배이력은 흙토람 누리집의 ‘토양환경지도-지역(시·군) 입력-인삼 재배이력...

양파 수확량 확보 위해 제때 ‘노균병’ 방제해야

-4월 초부터 3회 방제... 사전에 병원균 감염 여부 진단 가능 농촌진흥청은 올해 양파 수확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면 적기에 양파 노균병을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양파 노균병은 크게 1차와...

흰잎마름병 방어·가뭄 내성 가진 ‘벼 유전자’ 발견

-벼 신품종 육성 원천 기술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은 벼에서 흰잎마름병 방어와 가뭄내성을 동시에 조절하는 스위치 유전자 ‘OsWRKY11’을 발견했다. ‘흰잎마름병’은 벼 잎에 난 상처로 병원균이 침입해 벼가...

기능성 유색미 신품종 ‘적진주2호’ 개발

-항산화 기능 강화된 복합내병성 벼… 현미 수량 많아 농촌진흥청은 항산화 기능성을 갖춘 복합내병성 적색 메벼 ‘적진주2호’를 개발했다. ‘적진주2호’는 기능성 유색미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발된...

간척지 봄감자 생산에 적합한 양분관리 방법 찾다

-적합한 양분관리로 생산비는 낮추고 양분 이용 효율은 높여 농촌진흥청은 땅심이 부족하고 토양의 염분으로 인해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있던 간척지에서 봄감자를 생산할 때 적합한 재배 기술을...

‘꼭꼭 밟아라, 밀싹이 자란다’

-농촌진흥청, 풍년농사 기원하는 '밀밭 밟기' 체험 행사 열어 농촌진흥청은 영농조합법인 ‘전주우리밀’과 함께 7일, 전북 전주시 성덕동 밀 재배단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풍년농사 기원 밀밭 밟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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