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6일 / 오전 1시 08분

흰잎마름병 방어·가뭄 내성 가진 ‘벼 유전자’ 발견

-벼 신품종 육성 원천 기술 활용 기대 농촌진흥청은 벼에서 흰잎마름병 방어와 가뭄내성을 동시에 조절하는 스위치 유전자 ‘OsWRKY11’을 발견했다. ‘흰잎마름병’은 벼 잎에 난 상처로 병원균이 침입해 벼가...

기능성 유색미 신품종 ‘적진주2호’ 개발

-항산화 기능 강화된 복합내병성 벼… 현미 수량 많아 농촌진흥청은 항산화 기능성을 갖춘 복합내병성 적색 메벼 ‘적진주2호’를 개발했다. ‘적진주2호’는 기능성 유색미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발된...

간척지 봄감자 생산에 적합한 양분관리 방법 찾다

-적합한 양분관리로 생산비는 낮추고 양분 이용 효율은 높여 농촌진흥청은 땅심이 부족하고 토양의 염분으로 인해 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있던 간척지에서 봄감자를 생산할 때 적합한 재배 기술을...

‘꼭꼭 밟아라, 밀싹이 자란다’

-농촌진흥청, 풍년농사 기원하는 '밀밭 밟기' 체험 행사 열어 농촌진흥청은 영농조합법인 ‘전주우리밀’과 함께 7일, 전북 전주시 성덕동 밀 재배단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풍년농사 기원 밀밭 밟기’ 체험...

묘목 교체 시기, 수확기 빠른 단감 ‘원미’ 품종 추천

-달고 아삭한 맛, 생리장해 발생 적어 재배도 쉬워 우리나라 단감은 일부 품종이 편중 재배되고 있어 홍수 출하로 인한 가격폭락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재배관리로 오디균핵병 피해 줄인다

-생석회 살포·피복·시설재배 등… 종합적 적용으로 큰 효과 -농촌진흥청, “재배관리만 잘 해도 피해 크게 줄일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오디 안정생산에 가장 많은 피해를 주는 오디균핵병을 줄일 수...

환절기 시설작물 환경관리법, 콕콕 짚어드립니다

-보온·습기 신경 쓰고 피복재 관리 잘해야 농촌진흥청은 환절기 시설재배 농가에서 필요한 고품질 작물 안정생산을 위한 시설환경관리 방법을 제시했다. 환절기에는 여름철보다 시설 내부로 유입되는 햇빛양이 부족하고 야간온도는...

농촌진흥청 개발 색깔보리, 보리 가공 산업 이끈다

-농촌진흥청, 고창군·하이트진로음료와 손잡고 보리산업 활성화 주력 -농가소득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노력 농촌진흥청은 기능성분이 풍부하고 가공하기 좋은 색깔보리 품종을 선발해 농가에 보급하고 가공제품 개발 기술을 산업체에...

텃밭 재배 성공하려면 꼼꼼한 ‘텃밭 설계’ 먼저

-초보 도시농부, 한 해 농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텃밭 설계’가 중요 -씨앗·모종·농자재 계획적 구입, 작물 특성에 맞게 배치 가능 서울에 사는 A씨는 지난해 10㎡(3평) 규모의 텃밭을 분양받아...

병해에 강한 고품질 조생종 벼 ‘성산’ 개발

-재배안정성·수량·밥맛 우수, 내년 농가에 보급 예정 -같은 조생종 품종 ‘오대’에 비해 수량 많고 재배안정성 높다 농촌진흥청은 병해에 강하고 품질이 좋으며 수량이 많은 조생종 벼 ‘성산’을 개발했다. ‘성산’은...

SNS

0FansLike
3FollowersFollow
6FollowersFollow

초보 푸드라이터

박태균의 푸드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