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1일 / 오전 1시 38분
건강기능식품

건강기능식품

보릿고개 있던 과거에 춘곤증이 흔했던 이유

 -음식으론 냉이 제육볶음 추천  -설탕 많이 든 식품은 섭취 줄여야  보릿고개를 맞았던 거거엔 봄에 춘곤증을 경험하는 사람이 지금보다 훨씬 흔했다. 겨울철의 거의 유일한 비타민 C 공급원이던...

겨울에 광채를 발하는 뿌리채소 더덕

-농촌진흥청이 1월의 식재료로 선정 -요리할 때는 수컷의 맛이 더 좋아 온갖 생물이 휴지기에 들어가는 겨울에 홀로 ‘광채’를 발하는 뿌리채소가 있다. 더덕이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1월의 식재료로, 곶감ㆍ찹쌀과...

김치 유산균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낮춘다

-동물실험 통해 입증, 대변에서 콜레스테롤 배출 늘리기 때문 -김치 유산균의 종류에 따라 혈중 콜레스테롤 저감 효과 차이 보여 -고려대 김영준 교수팀, 동물실험 통해...

동물실험에서 김치의 면역력 증강 효과 입증

  -김치 유래 유산균 섭취 생쥐 백혈구 수 빠르게 회복  -면역 관장하는 장기인 비장 무게도 증가   면역억제약인 사이클로포스파미드를 주입해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생쥐에게 김치 유산균을 제공했더니 면역력이...

조선 왕의 겨울 특식은 무엇?

  -겨울철 대표 왕실 보양식은 전약과 족편  -왕의 밥상에 가장 자주 오른 죽은 타락죽  수라는 조선의 임금에게 올린 밥상의 높임말이다. 백반(흰 쌀밥)ㆍ홍반(팥물을 이용해 만든 붉은 쌀밥)과 더불어...

설 무렵에 가장 탱탱해지는 꼬막 이야기

  -적당히 삶는 것이 꼬막 요리의 ‘미학’  -미끄러운 식감 가진 새꼬막은 제사상에서 배제  오래 전엔 ‘고막’이라 불렸다고 한다. 지역 주민의 센 발음 탓에 언제부터인가 ‘꼬막’이 됐다.  “겨울이 되면...

해수부 선정 1월의 웰빙 수산물 피조개 잘 먹는 법

 -크기가 성인 주먹만 한 피조개, 헤모글로빈 풍부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의 양식 피꼬막 생산국   해양수산부는 최근 새해의 첫 웰빙 수산물로 겨울 제철 식품인 굴ㆍ홍합ㆍ피조개를 선정했다. 이중 인지도가...

‘동해부인’ 홍합, 겨울에 먹어야 안전

  -해수부, 최근 홍합을 1월의 웰빙 수산물로 선정  -싱겁고 단맛이 나서 담채(淡菜)라 불린 조개  해양수산부는 최근 1월의 웰빙 수산물로 굴ㆍ피조개와 함께 홍합을 선정했다. 홍합은 예부터 여성을 상징하는...

미역ㆍ늙은 호박 외에도 산후조리 음식은 또 있다

   - 산모가 입맛 잃으면 호박 꿀단지가 ‘약’   -제왕절개 한 산모에겐 추천되지 않는 가물치  산후 조리 음식에 이로운 식품이 따로 있다.  대표적인 산후 조리용 식품은 미역이다.  산모에게 첫국밥으로 제공하는...

이젠 한방에서도 삼칠일 강조하지 않는다

   -산후 조리 실패하면 나중에 생리 불순ㆍ냉증ㆍ갱년기 장애 등 위험 증가  -산후 3∼4일이 지나면 샤워나 머리감기 해도 괜찮아 서양 여성은 아기를 낳자마자 샤워를 한다. 우리나라에선 예부터 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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