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 오전 4시 27분

원샷, 폭탄주 하지 마세요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지켜나갈 수 있는 '절주실천수칙'을 마련했다. '생활 속 절주 실천수칙'이 제안하는 술자리와 술 마시기 전후에 실천해야 할...

양조용 전통 누룩서 풍미 뛰어난 맥주 만드는 효모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11월 우리나라 자생 누룩에서 풍미가 향상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토종 효모를 발견하고 최근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효모는 맥아,...

대학생 절주서포터즈,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에 나서

6월 3~4일, '유니브 엑스포' 내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진행 보건복지부는 절주서포터즈가 이달 3~4일 이틀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유니브 엑스포와 연계해 날로 심각해지는 대학 내 음주폐해를...

베이비붐 남성이 최고의 ‘술고래’

 -베이비붐 남성 10대 다소비 식품 중 2ㆍ4ㆍ5위가 술  -베이비붐 남성 술로 매일 섭취하는 열량 평균 350㎉  -베이비붐 여성의 10대 다소비 식품엔 맥주만 포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초일 박사, 국회...

농림축산식품부, 2016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2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16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를 개최한다. 1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전통주의 국내 소비...

국산 쌀ㆍ맥주보리로 만든 수제맥주 제품화

농촌진흥청은 국산 쌀과 우리 맥주보리를 이용한 수제맥주를 제품화하고, 생산·유통 기반을 구축해 산업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쌀맥주는 맥주의 주원료인 보리의 일부를 쌀로 대체한 맥주로 쌀을 주식으로 하는...

17도 이하 순한소주도 광고 금지되나

보건복지부는 알코올 도수 17도 이하 소주는 국민건강증진법시행령등 현행법상 광고규제의 기준이 없다고 밝혔다. 17도 이하 순한 소주의 주 소비층인 여성과 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현재 규제 사각지대에...

상반기 주류 소비ㆍ섭취 실태 조사 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2016년 상반기 주류 소비ㆍ섭취 실태를 조사한 결과 과일즙 등이 첨가된 과일소주 선호도는 증가하고 고위험음주 경향은 감소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8일부터...

우리 효모로 만든 전통 소주 출시

농촌진흥청은 일본 가고시마대학과 함께 국내 재래누룩에서 증류식 소주에 적합한 효모 'N9'을 분리하는데 성공했으며 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제품화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류식 소주는 일반 막걸리나 약주의...

막걸리의 70%, 수입쌀로 제조

전통주인 막걸리의 원재료가 대부분 수입쌀인 것으로 밝혀졌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매출액 10위권 업체를 대상으로 수입쌀 사용 비율을 파악한 결과 10곳 중 8곳(82.3%)이 막걸리 제조에 수입쌀을 이용하는...

SNS

0FansLike
4FollowersFollow
6FollowersFollow

초보 푸드라이터

박태균의 푸드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