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 오후 7시 45분

AI로 중단됐던 홍콩으로의 가금제품 수출 재개

고병원성 AI로 수출 중단되었던 우리 닭고기ㆍ오리고기ㆍ계란 등 신선 가금제품의 홍콩 수출이 양국 간 검역협의를 통해 재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13일 우리나라가 고병원성 AI 청정국의 지위를...

바른 식생활 위한 ‘열린한마당’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는 '환경ㆍ건강ㆍ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바른 식생활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맛보고 즐기고 배우고 나눌 수 있는 '2017 바른식생활 열린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한ㆍ중ㆍ일 해썹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식품안전과 해썹(HACCP) 제도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한ㆍ중ㆍ일 해썹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HACCP KOREA 2017'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질오염 관리 강화 위한 법률 개정안 국회 제출

환경부는 비점오염원과 폐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이달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국회에 제출된다고 밝혔다. 비점오염이란 오염원의 배출 지점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 업체 위생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햄버거, 피자 등의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ㆍ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영양성분ㆍ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단양에서 ‘제5회 생물안전 컨퍼런스’ 열린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생물안전협회는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북 단양군 대명리조트에서 '제5회 한국 생물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병원체ㆍ유전자변형생물체를 취급하는 연구기관의 생물안전 전문가와 관련...

전남 나주에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건립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지 시장 요구에 대응해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이하 물류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는 친환경농산물의 수요증가 등에 대응해 다품목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체계를 구축하고자 건립된다. 친환경농식품 판매장 수는 2010년...

국립생물자원관 개관 10주년 맞아 국제심포지엄 개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오는 16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대강당에서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미래비전을 선포하고, 생물다양성ㆍ생물자원 관련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은 기념식에서 지난 10년 간 국가 생물자원...

“GMO 연구 중단하면 잃어버린 13년 맞을 수 있다”

  -“나중엔 미국ㆍ유럽ㆍ일본ㆍ중국에서 로열티 주고 GMO 기술 사와야 할 것” - GM 작물 기술은 ‘바나나겟돈’ 예방에 기여할 것 - GM 연구의 중심축, 생산자를 위한 작물에서...

조직위-농관원-강원도, 평창올림픽에 앞서 농산물 업무협약 체결

- 평창올림픽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사전예방적 안전관리 추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ㆍ강원도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농식품 안전관리 분야에 대해 상호협력에 나선다. 조직위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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