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6일 / 오전 1시 12분

우유 섭취가 구강내 충치 세균 억제

-다량의 우유 섭취가 입안 세균총에 영향 미쳐 -우유 섭취 많을수록 충치균 수 감소 확인돼 -하루 4잔 가량 우유 마시는 청소년 충치 수 약 2개 감소 -스웨덴 우메아...

‘약초’, 봄철 입맛 살려줄 건강요리 소재로 최고

-농촌진흥청, 땅두릅순·갯기름나물·도라지·더덕 4종 추천 농촌진흥청은 봄철 나른한 입맛을 잡아주고 건강도 책임지며 요리해 먹기에도 편한 약초로 땅두릅순, 갯기름나물, 도라지, 더덕 4종을 추천했다. 4종 모두 봄철 시중에서 구하기...

조림ㆍ찌개에 넣으면 구수한 맛 살려주는 묵은 나물

-묵은 나물은 생채소보다 식이섬유ㆍ미네랄이 훨씬 많아 -“묵은 나물 먹으면 여름에 더위 타지 않는다”는 기록도 전해져 농촌진흥청의 3월의 식재료로 선정한 묵은 나물은 문자 그래도 묵혀...

마늘보다 달큰하면서 살짝 매운 풋마늘이 요즘 제철

-풋마늘용 품종 따로 있어 -3∼4월 지나면 풍미 떨어져 풋마늘이 요즘 제철을 맞았다. 농촌진흥청은 풋마늘을 3월의 식재료로 선정했다. 풋마늘은 이른 봄에 나는 것으로 ‘아직 덜 여문 마늘’이란...

봄나물 중 가장 늦게 시장에 나오는 것은 무엇?

-생리 때마다 여드름 생겨 고민인 젊은 여성에게 쑥 추천 -쑥엔 환각 성분, 압신틴 극소량 들어 있어 쑥떡ㆍ쑥탕(쑥국) 등 쑥을 재료로 한 음식은 한식(寒食)과 삼짇날의 절식(節食)이다. 봄을 더욱...

내달 6일, 한식의 절식은 쑥탕ㆍ쑥떡

-쑥떡은 장수 돕고 사기(邪氣) 쫓는 음식으로 간주 -찬 음식만 먹는 고대 중국의 풍습에서 유래 한식(寒食)은 동지 후 105일째 되는 날이다. 올해는 식목일 다음날(4월6일)이다. 설날ㆍ단오ㆍ추석과 함께 제사ㆍ성묘를...

봄철 건강 돕는 웰빙 음식 5선

-양삼탕ㆍ쇠고기 두릅산적ㆍ홍어회 냉면ㆍ탕평채ㆍ화면 -인삼과 해삼이 주재료인 양삼탕, 한방명은 불로소양삼 봄엔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한다. 밤의 길이가 짧아져 수면이 부족해지고, 기온이 높아져 근육은 이완된다. 취학ㆍ취업ㆍ인사이동...

해조류의 ‘메이저 리그’는 무엇?

-미끈미끈한 알긴산은 해조류의 대표 식이섬유 -미역ㆍ다시마 과다 섭취하면 배탈ㆍ소화 불량 유발 해조류에도 ‘메이저 리그’와 ‘마이너 리그’가 있다. 미역ㆍ김은 메이저, 다시마ㆍ파래는 마이너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은 미역, 일본인은 다시마를...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체계 구축… 안정생산 기반 마련

-수량증대, 품질 향상... 고구마 재배 농가 선호도 높아 농촌진흥청은 고구마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고구마 종순 무병묘(Virus Free) 생산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

홍콩·마카오 소비자, 한국산 돼지고기 긍정적 평가

-홍콩 응답자 70% 구매 의향 밝혀...수출 활성화 전략 필요 한국산 돼지고기가 품질이나 가격, 위생면에서 홍콩과 마카오 소비자의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 농촌진흥청은 돼지고기의 수출 시장 확대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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