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3일 / 오후 4시 53분

봄철 입맛 돋우는 기능성 풍부한 버섯, ‘느타리’

-항산화·혈압조절, 감칠맛 뛰어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 -춘곤증으로 자칫 입맛을 잃기 쉬운 봄철, 다양한 기능성분이 풍부하고 맛 좋은 버섯 느타리로 가족 건강을 챙겨보자 농촌진흥청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올바른 씨감자 싹틔우기, 감자농사 성공예감

-씨감자 상태 미리 확인… 통풍 잘 되는 반그늘에서 감자 다수확은 파종 전에 건전한 씨감자 준비와 알맞은 싹틔우기가 결정한다. 농촌진흥청은 봄 감자의 파종 시기 봄 감자 파종...

고기용 말, 집단 사육보다 따로 키워야 육질 우수

-스트레스·배앓이 줄고 등심 근내지방 함량 유의적으로 높아 고기용 말(비육마)을 집단 사육하는 것보다 개별 마방(마구간)에서 키우는 것이 비육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2018년...

‘꼭꼭 밟아라, 밀싹이 자란다’

-농촌진흥청, 풍년농사 기원하는 '밀밭 밟기' 체험 행사 열어 농촌진흥청은 영농조합법인 ‘전주우리밀’과 함께 7일, 전북 전주시 성덕동 밀 재배단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풍년농사 기원 밀밭 밟기’ 체험...

세계인이 반한 ‘국산 딸기’

-다양한 품종 개발로 경쟁력 갖춰... 국산품종 보급률 93.4% 달해 일본 여자 컬링대표팀 선수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먹었던 한국딸기 맛에 감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리 딸기가 다시...

묘목 교체 시기, 수확기 빠른 단감 ‘원미’ 품종 추천

-달고 아삭한 맛, 생리장해 발생 적어 재배도 쉬워 우리나라 단감은 일부 품종이 편중 재배되고 있어 홍수 출하로 인한 가격폭락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따라...

감자 부산물 사료 먹은 한우, 육질·육량 향상

-1마리당 20만원 소득 증가… 부산물 활용으로 친환경 감자 수확 후 버려지는 잎과 줄기 등 부산물로 만든 친환경 사료가 한우 농가의 소득 증가에 보탬이 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병해에 강한 고품질 조생종 벼 ‘성산’ 개발

-재배안정성·수량·밥맛 우수, 내년 농가에 보급 예정 -같은 조생종 품종 ‘오대’에 비해 수량 많고 재배안정성 높다 농촌진흥청은 병해에 강하고 품질이 좋으며 수량이 많은 조생종 벼 ‘성산’을 개발했다. ‘성산’은...

음식 섭취량에 영향 미치는 식품 환경 넷

-음식이 눈에 띄면 신경전달물질 도파민 분비 촉진 -음식의 수분ㆍ식이섬유 늘리면 에너지 밀도 감소 음식 섭취량에 영향을 미치는 식품 환경(food environment)이 넷 있다. 첫째, 1회 섭취 분량(portion size)이다....

친환경 식품 사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무엇?

-친환경 식품 구입이 온실가스 대량 방출 차단 -친환경 식품과 일반 식품, 영양적으론 별 차이 없어 -호주 ABC 방송, 13일 친환경 식품의 다양한 가치 평가 친환경(유기농) 식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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