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22일 / 오후 5시 38분

세계의 감기 대처법

 -감기 환자에게 추천하는 약차는 오미자차ㆍ오과차ㆍ생강차   -유럽에선 가새풀, 호주에선 유칼립투스란 허브로 감기 치료  요즘 주변에서 ‘콜록콜록’ 걸리거나 콧물을 줄줄 흘리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감기나 독감...

한식 즐겨 먹으면 당화혈색소 크게 개선

-한식 섭취 12주 뒤 당화혈색소 6.8%에서 6.1%로 감소 -대사 질환 위험도 알려주는 GGP 수치도 대폭 하락 -전북대병원 채수완 교수팀, 고혈압ㆍ당뇨병 환자 41명 대상 분석...

음력 12월의 대표 음식은 가자미식해ㆍ고구마ㆍ메밀묵

-섣달 그믐에 먹은 골동반은 비빔밥 -동태 순대는 겨울철 별미   뚝 떨어진 수은주와 함께 겨울이 깊어지고 있다. 우리 선조는 겨울에 어떤 음식을 즐겨 드셨을까? 요즘 같은...

겨울에 움츠린 어깨 펴게 하는 식품

  -생강ㆍ계피는 대표적인 추위 극복 식품 -온열성 식품은 낙상 예방ㆍ다이어트에도 유익   이번 겨울 들어 이미 강원ㆍ충북 일부 지역에선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수은주가 곤두박질칠 때 먹어도 몸에서 열이...

참기름ㆍ들기름은 착유 방법에 따라 향미 달라져

-고소한 냄새 싫어하는 서양인은 냉압법으로 착유 -참깨를 오래 볶을수록 기름이 더 고소해져   채소ㆍ나물을 즐겨 먹는 우리 국민에게 참기름ㆍ들기름은 고마운 양념이다. 지방을 보충해 주고...

좋은 더덕, 국산 더덕 고르는 법

-농촌진흥청이 1월의 식재료로 선정한 더덕의 특성 -중국산 더덕은 굵고 울퉁불퉁하고 고유의 향기 약해   농촌진흥청은 1월의 식재료로 곶감ㆍ찹쌀과 함께 더덕을 선정했다. 대덕은 도라지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독특한 향기가...

농촌진흥청이 1월의 식재료로 선정한 곶감

-감보다 열량ㆍ당도 높아 당뇨병 환자에겐 권장하기 힘들어 -”기관지ㆍ폐 건강에 좋고 기침ㆍ가래 해소에 효과적“   농촌진흥청은 최근 곶감을 찹쌀ㆍ더덕과 함께 1월의 식재료로 선정했다. 곶감은 떫은감으로 만든다. 10월 중순∼11월...

군고구마ㆍ군밤이 겨울철 간식으로 특별한 이유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겨울 간식 군밤ㆍ군고구마 -고구마에 열 가하면 녹말이 당분으로 바뀌어 단맛 상승   겨울철 간식거리로 우리 국민은 군고구마와 군밤을 사랑한다. 2017년 11월 여론조사...

커피 많이 마실수록 비만 위험 증가

-외국의 다수 연구결과와는 상반된 결과 -블랙커피 마셔도 여전히 비만 위험 높아 -서울의료원 이수형 박사팀, 성인 남녀 8600여명 분석 결과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비만 위험이 높아지는...

돼지, 절대 뚱뚱하지 않다.

-돼지의 체질이 튼튼해서 불결한 환경에서도 무탈 -돼지의 체지방률은 사람보다 낮아 2019년은 황금돼지 해다. 우리는 돼지에 대해 많은 편견을 갖고 있다. 돼지는 지저분하고 게으르며 욕심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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