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3일 / 오후 2시 51분

행복한 젖소가 뼈 건강에 유익한 고칼슘 우유 생산

-‘행복물질’ 세로토닌 주입했더니 칼슘 농도 올라가 소에게 행복감과 관련된 화학물질을 주입했더니 우유 또는 혈중 칼슘 농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내분비학저널(Journal of Endocrinology)에 실렸다. 미국...

남학생은 계란말이, 여학생은 계란찜 선호

남자 대학생은 계란요리 중 계란말이, 여자 대학생은 계란찜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란을 부재료로 사용한 계란 요리의 경우, 남녀 대학생 모두 ‘라면에 넣은 계란’을...

알고 보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는 포화지방

흔히 동물성 지방으로 알려진 포화지방은 지난 40년간 영양계의 ‘악당’으로 통했다. 적색육ㆍ계란ㆍ낙농 제품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호주의 건강...

아르헨티나 밀ㆍ밀가루 수입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아르헨티나산 사료용 수입 밀에서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됨에 따라 아르헨티나산 식용 밀과 밀가루 제품에 대한 수입 및 유통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산 밀과...

영국의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선정한 슈퍼 푸드 10가지

‘디톡스 키친 바이블’(The detox kitchen Bible)이란 책의 저자인 영국의 영양 전문가 롭 홉슨(Rob Hobson)은 ‘슈퍼 푸드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익스프레스’(Daily Express)의...

여성의 적, 적색육? ‘NO! 적색육은 무죄’

소고기ㆍ돼지고기 등 붉은 살 고기(적색육)는 여성에게 해로운 식품일까? 미국의 건강 전문 온라인 매체 ‘웰+굿’(Well+Good)은 6월 28일자 기사(여성이 적색육을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있나? Do woman have...

계란 흰자 오믈렛과 신선한 채소가 트럼프의 건강 비결

70대 억만장자 트럼프의 건강법 5가지는 무엇? 형이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한 뒤 술ㆍ담배 끊어 세균 옮기는 악수 대신 일본식 인사로 감염 관리 병원에 의존 말고 ‘의사 의심하라’고 조언 논쟁을...

계란 하루 1개 이상 먹어도 심혈관 질환 위험 높이지 않아

 “계란 하루 1개 이상 먹어도 심혈관 질환 위험 높이지 않아” -“계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는 무관” -가이드라인에서 콜레스테롤 섭취 제한 철회는 ‘당위성 있다’ -강북삼성병원 이은정 교수 ‘대한당뇨병학회지’에...

여름철 결구상추, 랩으로 개별포장하면 저장기간 늘어나

농촌진흥청은 더운 여름철에 결구상추를 보다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결구상추는 연중 생산되는 채소지만 여름철에는 생육적온보다 높은 온도와 잦은 강우로 인해 생산지가 고랭지로 한정돼...

여름철 식품 이물 발생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에는 식품에서의 이물이 발생하기 쉬워 식품의 보관ㆍ관리ㆍ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최근 5년간 총 이물 신고건수 중 벌레와 곰팡이 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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