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 오전 4시 23분

보건복지부, 담배 관련 법률개정안 마련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하고, 11월 15일부터 12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부개정법률안은 담배소비를 유도하는 다양한 담배판매 촉진행위를 정하고, 관할 구역의 시·군·구청에서 이러한 행위를 발견하면...

성인 10명 중 7명 이상, ‘심뇌혈관질환’ 모른다​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높으면 환자 생존율 증가 -술 마시지 않는 사람이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최저 -원광대 이영훈 교수팀, 성인 21만여명 분석 결과   심뇌혈관질환을 아시나요? 국내 성인 10명 중 7명...

한국 보건의료, 만성질환 관리 개선해야

한국의 보건의료 수준은 전반적으로 향상된 반면, 만성질환 관리는 다소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프랑스 현지시각) 경제개발협력기구(OECD)가 회원국들의 보건의료 성과(15년 기준)를 측정한 결과다. '2017 한...

한ㆍ미ㆍ일 건강정책 전문가 모인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오는 13일 조선호텔에서 '지속가능한 개발(SDGs), 더불어 건강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17 건강정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비감염성질환(NCDs; Non Communicable Diseases) 예방을 위해 한국,...

심한 슬픔ㆍ절망감 경험한 중ㆍ고생의 성경험률, 일반 학생의 두 배

-중1년생 성경험률, 중2년생보다 높아 성경험 연령 하향화 경향 -흡연ㆍ음주 시 최대 약 5배ㆍ4배 이상 성경험률 증가 -제주한라대 부윤정 교수팀, 2015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자료 분석 결과 슬픔ㆍ절망감을 느껴본 학생은...

건강검진 후 “금연 필요성 가장 크게 느껴”, 금주는 “글쎄…”

-건강검진이 금연의지 상승시키지만, 금주의지엔 별 영향 못 미쳐 -서울아산병원 김영식 교수팀, 건강진단 받은 120명 분석 결과 우리 국민은 건강검진 시행 후 금연의 필요성을 가장 크게 깨닫는...

“여성과학자의 연구실 안전을 위한 10계명” 마련

- 한국여성과총(KOFWST) 산하 여성과학자안전관리위원회 "여성 과학자의 연구실 안전을 위한 10계명" 마련 - 임신 6개월부터는 육체노동 강도를 평소의 2/3로 줄이도록 하는 내용 등 포함 -'여성 과학자 연구...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상태, 남한의 환자보다 나빠

-북한이탈주민 절반 이상,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 -국내 외래 환자 절반가량 ‘질환 없다’ㆍ북한이탈주민 절반 이상 ‘보유질환 1개 이상’ -건강정보에 대한 이해 능력, 국내 외래 환자보다 크게 떨어져 -서울의료원...

담배 피우는 당뇨병 환자, 1일 흡연량 많을수록 금연 계획 적어

-하루 1갑 이상 피우는 당뇨병 환자, 금연 계획 10% 수준 -당뇨병 환자의 흡연율, 20%에 근접 -원광대병원 고점석 교수팀,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 3500여명 조사...

부산 산단 지역 미세먼지 배출 단속…82곳 중 40곳 위반

환경부는 부산 사하구 신평ㆍ장림 산업단지 안에 있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2곳을 특별 단속한 결과 총 40곳의 사업장에서 5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대상은 1990년에 조성된 신평ㆍ장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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