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0일 / 오전 12시 22분

나이 들어서도 근육량 키우면 골다공증 위험 크게 감소​

-환갑 지나서도 남녀 골다공증 유병률, 5배 차이 -남성의 골다공증 유무에 따른 체중 차이, 거의 10㎏ -하루 칼슘 섭취량 많을수록 골다공증 위험 감소 -춘천성심병원 박용순 교수팀, 60세 이상...

생리대 검출 물질 중 확인된 생리불순 유발 물질 ‘0’

 -원숭이 대상 독성 연구해야 유해물질 확정 가능  -유해물질의 피부 노출ㆍ섭취 후 독성 완전 딴판  -일본에선 생리대에서 다이옥신 극소량 검출  -미국에선 탐폰이 독성쇼크신드롬 논란 불러 여성환경연대와 강원대 김만구 교수팀이...

“시판 생리용품 대대적 검사해도 문제 제품 지목 힘들다”

 -생리대 사용 후 생리불순 생겼다면 다른 생리대 선택이 대안  -생리대에서 주목해야 할 유해성분은 무엇?  -“스티렌이 여성의 생식장애 유발 가능성 낮아”  -4일 상공회의서에서 열린 생리대 안전성 관련...

30대 미혼 남성의 우울증 유병률, 동 연령대 기혼 남성의 5배

 -당뇨병ㆍ뇌졸중ㆍ고혈압 유병률도 미혼이 높아  -비만율은 기혼 남성이 40%대, 미혼은 30%대  -강도 높은 운동은 미혼 남성이 더 많이 해  -경인여대 정남용 교수팀, 30대 남성 3400여명 조사 결과 평소 자주...

국내서 철강폐수 오염물질 3종 동시 잡는 기술 개발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미생물 혼합배양체로 철강폐수에 함유된 암모늄ㆍ이산화탄소ㆍ페놀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최근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16년부터 최근까지 미세조류와 호기성 박테리아 군집을 혼합...

화재발생 10건 중 6건 ‘부주의’

- 화재 42.7%가 11~17시 사이에 발생, 주의 해야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는 2017년 상반기 화재통계 분석을 통해 화재 10건 중 6건이 부주의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2016년 상반기 화재와 대비하여...

당 섭취 줄이려면 담배 끊어야 하나?

-흡연자 10명 중 6명 이상, 흡연 후 단맛 가장 선호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당류 관련 영양지식 수준 낮아 -숙명여대 교수팀, 성인 5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담배를 피운...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에 대한 오해 크다

질병관리본부는 2016년도부터 만 12세 여성청소년에게 무료지원 중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미접종 사유 조사 결과 실제로는 심각한 이상반응 신고가 한 건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접종 이유의 73.5%가...

극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경감 계기 될까

보건복지부는 극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극희귀질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극희귀질환은 진단법에 있는 독립된 질환으로 우리나라 유병인구가 200명 이하로 유병률이 극히 낮거나 별도의 상병코드가...

어린이용품 업체, 유해물질 자발적으로 줄인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어린이용품 제조ㆍ수입업체가 제품에 포함된 유해화학물질을 자발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2017년도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자가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어린이용품 관련 업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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