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3월 30일 / 오전 11시 41분

나이 들어도 적정시간 자야 생활ㆍ건강에 유익

-‘노인이 되면 잠이 없어진다’는 속설 뒷받침  - 하루 수면시간 5시간 이하인 노인 비율, 9시간 이상의 세 배  -수면시간 짧은 노인이 평균 연령은 최고  -상지대 송현종 교수팀, 65세...

젊은층 결핵 환자 감소세 뚜렷

지난해 새로이 결핵으로 진단된 '결핵 신환자'의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층에서 결핵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 24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제7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봄철 산행 시 안전 주의하세요!

국민안전처는 봄철 날씨가 따뜻해져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산행 시 안전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철 산행 시에는 체온유지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따뜻한 평지기온만...

에이즈ㆍ만성간경화도 호스피스 대상 된다

올 8월부터는 암뿐만 아니라 에이즈ㆍ만성간경화ㆍ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도 호스피스의 대상이 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8월과 내년 2월 시행되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의 하위법령을 입법예고...

청소년들이 새학기에 주의해야할 질병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새 학기를 맞아 2016년 한 해 동안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령기 아이들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학령기 입원 진료인원은 위장염 및 결장염ㆍ폐렴ㆍ인플루엔자ㆍ급성 충수염ㆍ급성 기관지염 순으로...

여성 가구주 근로자의 거의 절반이 정신건강 ‘나쁨’ 상태

 -30, 40대 여성 가구주 근로자의 정신건강 상태가 가장 열악  -교대 근무하는 여성의 정신건강 상태가 오히려 좋아  -피로감 자주 느끼고 비만할수록 정신건강 나쁠 가능성 높아  -울산대 이진화 교수팀,...

우리 국민 10명 중 6명은 ‘암 예방 가능하다’ 인식

우리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암을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거의 절반 가량이 일상에서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거나 구체적인 노력을 하고...

산재보험 의료기관 만족도 대폭 상승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의료기관의 평균점수와 산재의료서비스 고객만족도 점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복지공단이 매년 산재보험 의료기관 500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평가에서 의료기관 평균점수는...

‘제10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21일 보건복지부가 '제10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암 치료와 연구 기여자에게 훈장ㆍ포장ㆍ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관련 유공자 및 종사자 등 총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부주의로 인한 해양오염사고 대책 마련키로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해양오염사고 중 해양종사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오염사고 비율을 40%로 감축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해양오염사고는 총 729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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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체내 중금속을 없애는 식품

황사철에 주의할 것이 하나 더 늘었다. 과거에는 먼지만 애써 피하면 됐지만 요즘에는 황사에 포함된 납과 카드뮴, 수은, 알루미늄 등의 유해 중금속도 조심해야 한다. 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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