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15일 / 오전 1시 06분

가벼운 인지기능 손상 있는 사람 고등어ㆍ고구마ㆍ과일 덜 섭취

-가벼운 인지기능 손상 그룹, 아이스크림ㆍ염장 생선 더 많이 섭취 -50세 이상 한국인의 약 15%가 가벼운 인지 기능 손상 보유 -경희대 박유경 교수팀, 50세 이상 242명 인지기능...

수면제 복용하면 암 발생 위험 1.3배 증가

-수면제 복용 후 위험 가장 높아지는 암은 식도암 -수면제 중 암 발생 위험 가장 높이는 약은 졸피뎀 -명지대 김홍배 교수팀, 기존 논문 6편 메타분석 결과   수면제를 복용하면...

어린이에게 안전성ㆍ유효성 확인 없이 사용되는 오프라벨 약의 부작용 발생률 19%

  - 가장 많이 처방되는 오프라벨 약은 도파민 - 오프라벨 약의 흔한 부작용은 혈구감소증 - 서울대병원 김희수 교수팀, 어린이 환자 2700여명 분석 결과   어린이에게 안전성ㆍ유효성 확인 없이 사용되는...

“학생의 잠복성 결핵이 활동성으로 바뀌는 것 막으려면 비타민 D 보충 필요”

- 항결핵제 개발 전엔 비타민 D 보충이 활동성 결핵 치료제로 사용 - 비타민 D 복용한 학생의 키가 더 많이 성장 - 제주대 배종면 교수팀, 관련 논문...

지속되는 폭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주의 요망

- 국내외 여행 후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대한 관심 및 주의 필요 - 안전한 물과 음식섭취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 해외여행 후 입국...

심장수술 후 한식 즐기면 비만ㆍ혈당 지표 크게 개선

-한식 교육 받은 지 12주 후엔 당화혈색소 수치 7.3%에서 7.0%로 감소 -한식 섭취 교육 12 주 뒤 혈압약 숫자 2.1개에서 1.7개로 줄어 -채소 섭취량은...

다한증보다 무한증이 더 심각?

  - 손 다한증은 수술을 통해 대부분 해결 - 매운 맛 성분 든 음식은 땀 ‘생산 공장’   다한증과 무한증, 어느 쪽이 더 심각할까? 일반적으로 특정 부위에서 5분간 100㎖...

식은땀은 더위와 무관한 경우가 대부분

- 땀은 의외로 소중하고 정상적인 생리 작용 - 병원 방문이 권장되는 ‘특별한 땀’도 있다 무더위로 인한 땀의 계절이다. 땀은 한낮, 한 여름에만 흘리는 것이 아니다. 하루...

노인 실명 주범 나이관련 황반변성 6대 위험인자 지목

   -금연ㆍ카로티노이드 섭취가 예방에 효과적  -음주ㆍ아스피린 복용은 위험인자 아니다  -강동성심병원 박성표 교수팀, 대한의사협회지에 발표   65세 이상 노인의 대표적인 실명(失明) 원인으로 알려진 나이관련 황반변성의 위험인자 6가지가 지목됐다. 나이관련 황반변성은 수명의...

과음이 중심형 비만 부른다

   -남성 주 14잔 이상 음주 하면 중심형 비만 위험 증가  -몸통 지방/다리 지방 비율은 폐경 후 여성이 최고  -가천대 김경곤 교수팀, 성인 약 2만명 분석 결과   과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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