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28일 / 오전 10시 06분

불안ㆍ우울감이 치주질환 위험 높인다

 -불안ㆍ우울 증상 있는 여성, 치주질환 위험 1.5배 높아  -치실ㆍ치간 칫솔 사용 안 해도 치주질환 위험 1.5배 증가  -성인 여성 5명 중 1명 정도만 치실ㆍ치간 칫솔 사용  -가톨릭의대...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시, 감염에 주의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제10회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과 해외 말라리아 발생국가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모기를 매개로 열원충이 전파되는 대표적인 모기매개...

국내 여자 중ㆍ고생 4명 중 1명이 우울증

-중학생의 우울증 유병률, 고등학생보다 높아  -스트레스 심한 학생의 우울증 유병률 적은 학생의 7배  -여학생의 자살사고율, 남학생과 4%p 차이  -경인여대 안지연 교수팀, 전국 중ㆍ고생 6만8000여명 조사 결과 우리나라 여자...

어린이 16%가 나트륨 과다 섭취하면 비만 되기 쉬운 특정 유전자형 소지

 -해당 유전자형 가진 어린이가 나트륨 많이 먹으면 비만 위험 16배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위험 남아에서 더 두드러져  -어린이의 엽산 섭취 늘리면 비만 위험 감소  -성신여대...

미용사 36%가 출근 후 정상 업무 못하는 ‘프리젠티즘’ 경험

 -미용사 10명 중 8명은 주(週) 68시간 이상 근로  -미용사의 프리젠티즘 경험률, 다른 직종의 1.7배  -과도한 소음ㆍ화학물질 노출도 프리젠티즘 높이는 요인  -울산대 이복임 교수팀, 미용사 920명 조사 결과 국내...

봄철 수두ㆍ유행성이하선염 유행,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봄철 수두ㆍ유행성이하선염의 환자증가에 대비해 어린이 예방접종 완료 및 단체생활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는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1주일 가량 발생하는 질병이다....

나이지리아 방문시 수막구균성수막염 주의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나이지리아에서 수막구균성수막염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나이지리아를 방문할 경우 출국 최소 10일 전에 수막구균성수막염 백신을 접종하고 현지에서는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나이지리아 질병관리본부는 이달 5일...

당뇨병 가족력 있으면 공복혈당장애 위험 1.4배

 -당뇨병 가족력 있는 4명 중 1명이 공복혈당장애  -공복혈당장애에 어머니ㆍ형제의 당뇨병이 더 큰 영향  -비만ㆍ고혈압 있어도 공복혈당장애 발생 위험 증가  -경북대병원 배상근 전문의팀, 3500여명 조사 결과 한국인에게 흔한 2형(성인형)...

영유아 성홍열 유행 조짐…급성 발열ㆍ구토 증상

질병관리본부는 성홍열 신고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 집단시설에서 유행의 우려가 있다며 손씻기 및 기침예절 등 성홍열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성홍열은 A군 사슬알균에 의한 급성...

ADHD 유발 유해물질 13가지 중 10가지가 환경호르몬

 -일부 플라스틱에 든 비스페놀 Aㆍ프탈레이트도 ADHD와 연관돼  -납ㆍ카드뮴ㆍ수은 등 유해 중금속에 노출돼도 ADHD 위험 증가  -음식을 태울 때 생기는 PAH 섭취도 ADHD 위험 높이는 요인  -단국대 임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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