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0일 / 오전 12시 22분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에 대한 오해 크다

질병관리본부는 2016년도부터 만 12세 여성청소년에게 무료지원 중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미접종 사유 조사 결과 실제로는 심각한 이상반응 신고가 한 건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접종 이유의 73.5%가...

지카모기 잡아먹는 국내 모기 사육기술 개발 성공

모기 유충을 잡아먹는 '모기의 천적' 광릉왕모기의 사육기술 개발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흡혈 모기류의 유충을 잡아먹는 국내 토착종 광릉왕모기를 활용한 모기방제 기술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의료비 지원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의 이달 9일 시행을 앞두고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구제계정운용위원회'가 긴급 의료지원 대상자 3명에게 1인당 최대 3천만 원의 의료비를...

올해 국내 네번째 콜레라 환자 확인

질병관리본부는 필리핀 마닐라 여행 후 제주항공 7C2306편을 이용해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우리 국민에게서 올해 4번째 해외유입 콜레라 환자(여성, 1978년생)가 확인돼 동남아 여행객들의 올바른...

코골이ㆍ이갈이 습관이 문제아 원인?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잠 부족’ -숙면 취하지 못한 청소년이 문제행동 점수 높아 -코골이ㆍ이갈이ㆍ악몽ㆍ선잠…문제행동과 깊은 관련 -서울여자간호대 이혜진 교수팀, 중ㆍ고생 276명의 수면 특성 연구결과   코골이ㆍ이갈이 등을 하는 청소년은...

환경부, 무더운 여름 취약계층 건강 챙기기 나선다

환경부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환경부는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와...

간접흡연에 심하게 노출되면 헬리코박터균(위암 원인균) 감염률 2.5배 증가

-니코틴이 헬리코박터균 감염 돕는 것으로 추정 -비타민 C 섭취 많을수록 헬리코박터균 감염률 감소 -과거 흡연자는 흡연 미경험자보다 헬리코박터균 감염률 11% 낮아 -하나병원 가정의학과팀, 미국 성인 3300여명 조사...

8월엔 온열질환 환자 빈번 발생, “주의하세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는 폭염 특보가 연일 이어지는 8월을 맞아 열사병ㆍ열탈진ㆍ열경련ㆍ열실신 등 온열질환의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2012년~2016년까지 지난 5년간 온열질환자는 총 5910명이었으며,...

질병관리본부, WHO에 감염병 긴급대응기금 지원

- '질병관리본부-WHO간 긴급대응기금 지원협약' 서명식 개최 - 긴급대응기금 지원으로 국제사회의 감염병 확산방지 등 주도적 역할 수행 질병관리본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오는 오는 26일 서울에서 ‘한국-WHO 간 긴급대응기금 지원협약’...

아고산대 침엽수에서 내생균 발견

- 국립생태원, 아고산대 침엽수인 분비나무에서 미기록종 내생균 2종 발견 - 기후변화 취약종인 아고산대 침엽수 관리대책 적응기술에 활용 가능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아고산대 침엽수종인 분비나무에서 우리나라에서 보고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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