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7월 27일 / 오전 5시 22분

중학생 4명 중 1명은 ‘난 우울해’

-여중생이 남중생보다 우울 정도 심해 -불면증 겪는 학생, 우울감 경험 2배 이상 증가 -과도한 수면은 오히려 우울감 유발 요인 -서울대 의대 김봉년 교수팀, 중학생 457명 조사결과 국내 중학생...

질본, 무더위 일사병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ㆍ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ㆍ어지러움ㆍ근육경련ㆍ피로감ㆍ의식저하가...

질병관리본부, 일본뇌염 경보 발령

질병관리본부는 29일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모기감시결과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가 경보발령기준이상으로 발견됐기 때문이다.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암갈색의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비만ㆍ스트레스ㆍ짧은 수면 시간이 어린이 대사증후군 위험 높인다

-소아ㆍ청소년기에 살찌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 52배 증가 -하루 6시간 미만 자면 대사증후군 위험 4배 증가 -경복대 간호학과 이정애 교수팀, 국민건강영양조사 바탕으로 연구결과   스트레스ㆍ수면시간ㆍ비만 등이 소아ㆍ청소년의 대사증후군 발생...

심방세동이 뇌졸중 위험 5배 증가시켜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하여 심방세동(心房細動) 환자의 추적자료를 분석한 결과 심방세동 진단 후 1년 이내 허혈성 뇌졸중 발생률이 6%로 나타나 진단 후 적극적...

30∼40대 1인가구 자살생각 위험 4배

 -혼자 살면 우울증상ㆍ자살생각 경험률 두 배  -50∼60대 1인가구는 우울증상 경험률 2.3배  -70대 1인가구는 건강검진 수진율 낮아   -부산의료원 가정의학과팀, 성인 3300여명 조사 결과    30∼40대 1인가구는 같은 연령대 다인(多人)가구에...

식약처, 폭염에 따른 식중독 예방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5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1.5℃가 높았고 6월도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세균성 식중독균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밝혔다. 따라서 음식물의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급성심부전환자의 예후 대장암보다 나빠, 적극적 관리 필요

질병관리본부 연구결과, 급성심부전환자의 경우 병원내 사망률이 4.8%, 퇴원 후 2년 사망률이 27.6%로 대장암 5년 사망률 23.7%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심부전은 심근경색, 고혈압 등으로 인해 심장기능이...

국내 성인의 절반 이상이 사랑니 보유

-‘사랑니 나지 않아서’가 발치 않는 이유의 52% -사랑니 발치의 첫 번째 이유는 ‘아파서’ -치과의사의 사랑니 발치 권고 받고도 거부하면 ‘손해’ -신한대 이경희 교수팀, 성인 294명 조사 결과 국내...

면류 많이 먹으면 적게 먹는 사람보다 비만 위험 1.2배

-비만자는 면 음식 통한 탄수화물 섭취 많아 -비만자는 비만 예방 돕는 유제품ㆍ과일 섭취 적어 -강원대 이상아 교수팀, 성인 13만여명 조사결과  비만한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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