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 오전 4시 23분

성인 10명 중 7명 이상, ‘심뇌혈관질환’ 모른다​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높으면 환자 생존율 증가 -술 마시지 않는 사람이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최저 -원광대 이영훈 교수팀, 성인 21만여명 분석 결과   심뇌혈관질환을 아시나요? 국내 성인 10명 중 7명...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상태, 남한의 환자보다 나빠

-북한이탈주민 절반 이상,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 -국내 외래 환자 절반가량 ‘질환 없다’ㆍ북한이탈주민 절반 이상 ‘보유질환 1개 이상’ -건강정보에 대한 이해 능력, 국내 외래 환자보다 크게 떨어져 -서울의료원...

추워지기 시작한 날씨, 노로바이러스 주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최근...

국민 10명 중 7명 이상 ‘적극적 연명의료 안 받겠다’

-임종 직전 인공호흡ㆍ심폐소생술 등 ‘받겠다’, 30% 이하 -종교 있는 사람이 연명치료에 더 부정적 반응 -건양대 김광환 교수팀, 346명 설문조사 결과 지난 23일부터 ‘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황반변성, 50대 이상 가장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1~2016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황반변성’ 진료를 받은 환자가 꾸준히 늘어 2011년 9만 1천 명에서 2016년 14만 6천 명으로 61.2%(연평균 10.0%) 증가한 것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산후조리원ㆍ영유아 보육시설 등에서 호흡기감염병 예방ㆍ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RSV 감염증 입원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후조리원 신생아 RSV 감염증 집단발생 사례가...

심뇌혈관질환 예방ㆍ관리 위한 법정계획 수립

이번 종합계획은 올해 5월부터 시행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이후 최초로 수립되는 법정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학회와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획연구를 통해 향후...

우간다 마버그열 환자 발생, 여행자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10월 19일(목) 이후 아프리카 우간다의 동부 퀜(Kween) 지구에서 마버그열 환자가 총 4명(사망 2) 발생함에 따라, 우간다 출국 대상 국민들에게 환자 발생 지역 방문...

광견병 사망 사고의 95%는 개가 원인

-동물 물림 사고는 강원ㆍ경기에서 집중 -지난해 동물 물림 사고 820건 분석 결과 애완견에게 물려 유명 회사 대표가 숨진 사건이 발생하면서 개에 대한 공포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강건강이 암 발생에도 영향 미친다?

-갑상선암 환자는 특히 우식경험지수 높아 -하루 4회 칫솔질 하는 집단에서 암 환자 발생률 최저 -경북대 예방치과학교실 송근배 교수팀,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분석 결과 치아 건강이 암 발생과도 관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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