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3일 / 오후 4시 35분

봄철 이른 아침에 콧물 증상이 심해지면 꽃가루 알레르기 가능성

-봄 축제의 주인공인 꽃은 대부분 알레르기 프리(free) -전체 국민의 7∼9%가 꽃가루 알레르기 소지 꽃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는 계절이다. 화분(花粉, pollen)이라고도 불리는 꽃가루는 식물의 정자(精子)다. 모양은 원형...

꽃가루 날리는 봄, 알레르기 질환 예방법은?

-우리나라 꽃가루 절정기는 두 번(봄과 가을) -꽃가루 심하면 애완견과 함께 산책도 자제 필요 봄은 알레르기 환자에겐 그리 반갑지 않은 계절이다. ‘봄의 불청객’(주로 3∼5월에 발생)인 황사가...

미세먼지 심한 날 가장 고통 받는 부위는 호흡기ㆍ피부ㆍ눈

-일단 체내로 들어온 중금속은 몸안에 장기 체류 -보완대체의학의학에선 디톡스요법으로 중금속 배출 바깥나들이가 겁나는 요즘이다. 미세먼지 탓이다. 게다가 ‘봄의 불청객’인 황사의 ‘공습’도 예고돼 있다. 건강에 해로운 먼지가 많이...

돼지고기ㆍ마늘ㆍ클로렐라가 미세먼지 ‘독’ 빼주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 8~10 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효과적 -카페인 과다 섭취하면 기관지 말라 유해물질 체내 유입 용이 요즘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

‘젊은 노인’이 급증하는 이유는?

-패스트푸드 즐기는 것도 노안 시기 앞당기는 데 기여 -스마트폰 오래 사용하면 노화 주범 활성산소 다량 생성 ‘젊은 노안’이 급증하고 있다. 보통 40대 초ㆍ중반에 나타나지만 요즘은...

붙이는 패치제가 ‘보일러’라면 파스는 ‘온돌’

-관절염 환자에겐 핫파스가 효과적 -삐거나 멍들었을 때는 쿨파스 ‘우리 파스 붙여주는 사이야”, ‘파스 투혼(鬪魂)’… 파스(pas)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약이다. 원래는 독일어의 ‘pasta’에서 유래했다. 독일에서 파스타는 음식명이 아니라 ‘연고’ㆍ‘치약’을...

마비성 조개중독 등 패류 독소의 계절이 돌아왔다

-마비성 조개중독의 치사율은 10% 내외 -설사성 조개중독은 대개 3일 후 자연 치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홍합 등 시중에 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해 검사한 결과, 금진수산(경남 창원시 소재)이...

기후변화가 한반도의 질병 지도 바꾼다

-털진드기와 쯔쯔가무시병 서울까지 북상 -비 많이 내리면 비브리오 패혈증 발생 급증 지구 온난화 현상의 하나로 한반도의 기온이 계속 상승하는 기후변화가 생태계는 물론 우리 건강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세먼지 환경기준 미국 일본 수준으로 강화

-환경기준, 예보기준은 3월 27일부터, 주의보·경보기준은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 -강화된 환경기준 달성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대책 차질 없이 추진, 국민참여형 정책 지속 발굴 환경부는 지름 2.5㎛ 이하인...

식품 알레르기와 유당불내증은 다르다

-식품 알레르기 관련사고 2년 새 2배 증가 -초ㆍ중ㆍ고생 6명 중 1명은 식품 알레르기 경험 최근 식품 알레르기 관련사고가 2년 새 2배 가까이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소비자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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