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2일 / 오전 3시 43분

청소년 술ㆍ담배, 잇몸 건강에도 유해

-흡연 중학생, 잇몸병에 걸릴 위험 1.5배 증가 -흡연ㆍ음주 동시 하면 잇몸병 발병 위험 최대 1.7배 증가 -경운대 이미라 교수, 중ㆍ고생 6만5000여명 온라인 조사 자료 분석 결과 청소년의...

2017 만성감염질환코호트 심포지엄 개최

질병관리본부와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달 12일 서울 LW컨벤션에서 '2017 만성감염질환코호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코호트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만성감염질환의 예방ㆍ치료 발전을 도모한다. 만성감염질환은 HIV, B형ㆍC형간염바이러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결핵균으로 유발되는...

한국서 치료받은 환자, 몽골 돌아가도 사후서비스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제5차 한국-몽골 정부 간 협의체' 참석을 위해 대표단을 몽골 울란바토르에 파견했다. 이번 방문에서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몽골 보건부의 사랑게렐 다와잔찬...

영유아 RSV 감염 조심하세요

-최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감염증(RSV) 발생 증가 지속 -올바른 손씻기, 다중이용시설 가지 않기, 영유아 용품 소독하기 등 -산후조리원, 보육시설 등 집단시설의 호흡기감염병 예방ㆍ관리 철저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입원환자가 최근...

노인보다 젊은 여성의 비타민D 결핍률 2배 이상

-20~30대 여성의 비타민D 결핍률, 여성 노인의 2배 이상 -스트레스와 걷기 운동 실천 여부도 비타민D 결핍에 영향 -제주한라대 김지인 교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분석 결과 20ㆍ30대 젊은 여성 10명...

‘조용한 도둑’ 골다공증

최근 5년 간 건강보험 가입자 중 '골다공증' 질환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진료인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79만 505명에서 2016년에는 85만 5975명으로 8.3%(6만 5470명)...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발생 증가, 개인위생 철저 당부

질병관리본부(이하 질본)는 최근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의 신고건수ㆍ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노로바이러스감염증은 겨울철에서 초봄기간인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한다. 현재 전국 192개 표본감시기관의 환자...

노인 10명 중 2명 이상은 무릎 ‘쿡쿡’ 쑤시는 골관절염 환자

-여성 노인 골관절염 유병률, 남성 노인의 3배  -비만 노인의 골관절염 유병률 1.8배 -전남대 윤정미 교수팀, 노인 2100여명 분석 결과 국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천식ㆍ만성기도질환 흡입제를 알아보자

천식이나 폐쇄성폐질환에는 흡입장치를 통해 미량의 약물을 폐에 직접 전달하는 흡입제가 사용된다. 이들 질환의 악화를 막기 위해서는 정확한 흡입제 사용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배우고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방 초음파 검사 받은 비만 여성의 유방암 진단율, 정상 체중 여성의 2배

-유방 초음파 검사 받은 50대 여성의 유방암 진단율, 50대 이하의 3배 -동의대 임인철 교수팀, 성인 여성 417명 조사 결과 전 세계 여성 암 발병률 1위이자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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