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0일 / 오전 8시 31분

간접흡연이 어린이의 헬리코박터균 감염 위험까지 높이나?

   -간접흡연 심한 어린이의 헬리코박터균 감염 위험 2.8배  -하나병원 김현우 박사팀, 어린이 약 3000명 분석 결과    간접흡연이 어린이의 헬리코박터균 감염 위험까지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헬리코박터균은 위 점막에서...

여성의 철분 섭취 과다하면 생리불순 오나?

   -페리틴 농도 최고인 여성의 생리불순 위험, 최저 농도 여성의 두 배  -가임기 여성의 14%가 생리불순으로 고통 받아  -고려대 안산병원 김도훈 교수팀, 폐경 전 여성 4600여명 분석...

치주상태 나쁘면 폐 환기장애 위험 1.3배 증가

 -구강 건강상태가 폐 건강에도 영향 미친다는 사실 입증  -흡연경험 있으면 폐쇄성 환기장애 유병률 비흡연자의 1.8배  -원광보건대 박정순 교수팀, 40세 이상 약 6000명 분석 결과 치주상태가 건강하지 않은...

40대 남성의 당뇨병 유병률, 같은 연령대 여성의 두 배 이상

- 흡연자의 당뇨병 위험도 일반인의 두 배 - 30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이 공복 혈당장애   국내 40대 남성의 당뇨병 유병률이 동 연령대 여성의 두 배...

가을철 알레르기 예방법

- 회피가 만능이 아닌 알레르기 질환도 있다 - 콩은 발효과정에서 알레르기 유발 성분 제거   가을은 알레르기의 계절이다. 알레르기 질환 환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단어는 회피다. 회피요법이...

23일은 처서, 가을은 알레르기의 계절

- 건조한 대기, 심한 일교차가 가을에 알레르기 질환 빈발 이유 -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물질은 무엇?   폭염 속에서도 이미 입추가 지났고 23일은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다....

건강검진에 포함된 CRP 검사는 대사증후군 ‘신호탄’

- CRP는 체내 염증 지표, 수치 높을수록 대사증후군 위험 증가 - 여성의 CRP 수치 높으면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 세 배 - 원광보건대 한성희 교수팀, 성인 남녀...

배탈은 위에 탈이 났다는 신호인가?

- 속이 더부룩하면 위장약부터 찾는 사람 많지만 - 소화기 증상만으로 병의 정확한 부위를 집어내는 것은 불가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은 위(胃)에 탈이 났다는 신호인가? 복통ㆍ소화불량은...

거식증과 폭식증의 차이는?

- 극단적 식사 보이콧이 특징인 거식증 - 폭식증의 양대 증상은 폭식과 구토   가장 대표적인 식사장애(섭식장애)는 신경성 식욕부진증(거식증)과 신경성 폭식증(폭식증)이다. 둘 다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다. 상당수는 신체...

미각 다한증을 아시나요?

-매운 음식만 먹으면 땀이 억수같이 쏟아져 -술 마신 뒤에 땀이 나는 것과는 무관   매운 음식 매니아지만 집 밖에선 절대 핫 푸드(hot food)를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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