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2일 / 오전 3시 51분

성인 3명 중 1명 이상지질혈증 환자/남성 2명 중 1명

-적극적 치료 환자 10명 중 2명에도 미달 -과체중이면 이상지질혈증 위험 약 6배 -경남과학기술대 서영미 교수팀, 성인 1만2000여명 분석 결과 국내 성인 10명 중 3명 이상이 혈액...

고혈압 환자, 의사의 치료 과정에 적극 참여

-고혈압 환자의 적극적 치료 참여율, 다른 환자의 2배 수준 -당뇨병 환자의 적극적 치료 참여율은 오히려 42% 낮아 -인제대 부산백병원 김진승 교수팀, 성인 4100여명 분석 결과 고혈압 환자는...

외동이면 우울ㆍ자살 위험 증가

-우울증상 있는 그룹의 외동 비율 거의 2배 -외동의 자살 경험률 1.8배 증가 -삼성서울병원 이정권 교수팀,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 자료 분석 결과 형제ㆍ자매가 없는 것이 우울ㆍ자살 경험 등...

감염병 안전관리 위한 컨퍼런스 열린다

질병관리본부는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17년도 감염병관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7년 감염병관리사업 평가와 함께 신종감염병의 등장ㆍ대응을 주제로 다양한 학술대회를...

어르신들은 보건소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 받으세요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9월 26일부터 실시한 어르신 인플루엔자 '병의원' 무료예방접종을 16일 이후부터는 보건소를 통해 지속할 계획으로 미접종 어르신은 1월 안에 접종을 서두르실 것을 당부했다. 전국 보건소는...

성인 10명 중 7명 이상, ‘심뇌혈관질환’ 모른다​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높으면 환자 생존율 증가 -술 마시지 않는 사람이 심뇌혈관질환 인지도 최저 -원광대 이영훈 교수팀, 성인 21만여명 분석 결과   심뇌혈관질환을 아시나요? 국내 성인 10명 중 7명...

북한이탈주민의 건강 상태, 남한의 환자보다 나빠

-북한이탈주민 절반 이상,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 -국내 외래 환자 절반가량 ‘질환 없다’ㆍ북한이탈주민 절반 이상 ‘보유질환 1개 이상’ -건강정보에 대한 이해 능력, 국내 외래 환자보다 크게 떨어져 -서울의료원...

한중일 신종감염병 대응을 위한 포럼 개최

-제11차 한중일 감염병예방관리포럼 개최 -한국, 중국, 일본의 신종감염병 발생현황과 대응 및 대비체계 공유 -3국 간 조류인플루엔자A(H7N9),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감염병 정보공유 및 환자 관리 실질적 협력방안 논의 질병관리본부는...

추워지기 시작한 날씨, 노로바이러스 주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최근...

국민 10명 중 7명 이상 ‘적극적 연명의료 안 받겠다’

-임종 직전 인공호흡ㆍ심폐소생술 등 ‘받겠다’, 30% 이하 -종교 있는 사람이 연명치료에 더 부정적 반응 -건양대 김광환 교수팀, 346명 설문조사 결과 지난 23일부터 ‘연명의료결정법’(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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