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6일 / 오후 11시 53분

여름철 감기인 줄 알았더니…바이러스수막염 주의해야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바이러스수막염으로 인한 응급실 내원 환자가 초여름에 급증하는 특징을 가지며 특히 9세 이하 아동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알렸다. 바이러스수막염은 뇌를 둘러싸고 있는 거미막과 연질막...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지난 5년간 온열질환 환자 총 5910명ㆍ사망자 58명 발생 -폭염환경에서 장시간 노출 피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지켜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일 제주도 제주시 아라동에서 온열질환으로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올...

중학생 4명 중 1명은 ‘난 우울해’

-여중생이 남중생보다 우울 정도 심해 -불면증 겪는 학생, 우울감 경험 2배 이상 증가 -과도한 수면은 오히려 우울감 유발 요인 -서울대 의대 김봉년 교수팀, 중학생 457명 조사결과 국내 중학생...

무좀치료제, 꾸준한 사용이 중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덥고 습한 여름철을 맞아 무좀 발생 원인ㆍ증상, 무좀에 사용되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 연평균 국내 무좀으로...

중이염 질환, 9세이하 소아ㆍ아동이 절반 이상 차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중이염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인원이 2010년 244만 3천 명에서 2015년 215만 8천명으로 연평균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이염은 고막과 달팽이관 사이의...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도 잠복결핵검사 실시

질병관리본부와 병무청은 생활관 등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군부대의 경우 결핵의 전염 우려가 높아 지난 해 정부가 발표한 '결핵안심국가 실행계획' 대상자에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를 포함시키기로 했다. 이는 기존에...

환경부, 6월 29일 환경보건콘서트 개최

환경부는 '환경성질환 예방ㆍ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고대안압병원, 단국대의료원 등 4개 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대전 세이백화점 대강당에서 '2017년 제2회 환경보건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두...

감기 항생제 처방 줄이는 병원에 최대 5배 보상

-감기에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 줄이면 최대 5배 보상! -2018년부터 항생제 적정 사용에 따른 가감지급사업 확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은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의...

질본, 무더위 일사병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ㆍ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시 두통ㆍ어지러움ㆍ근육경련ㆍ피로감ㆍ의식저하가...

낙뢰 피해 5년간 약70건 이상

국민안전처는 주말부터 장마가 시작되는 가운데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역도 있어 낙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 기상레이더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1년~2015년까지 5년 간 낙뢰 발생횟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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