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3일 / 오후 4시 29분

홀로 사는 노인 3명 중 1명 골절 경험

혼자 사는 여성 노인이 자녀와 함께 살거나 배우자와 함께 사는 사람보다 뼈가 부러진 경험이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의...

알코올성 간질환자, 50대 이상이 64%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알코올성 간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진료 받은 총 인원은 2015년 기준 감소 추세이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3%로 가장 많았고 그...

북한 가임기 여성, 빈혈 유병률 남한 여성의 2배 이상

북한의 20∼40대 여성의 빈혈 유병률이 남한 여성보다 최소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령대 북한 여성 5명 중 1명 이상이 영양불량 상태로, 남한...

[전문의에게 묻다] 뇌전증, 움직이는 시한폭탄인가?

뇌전증은 오해가 많은 질병이다. ‘간질’에서 ‘뇌전증’으로 병명을 바꿔 부르는 것도 간질이란 이름에 붙은 수많은 오해와 편견 때문이다. 대중은 흔히 뇌전증이 정신질환이라 여기지만 그렇지 않다. 이...

뇌전증ㆍ치매ㆍ심한 당뇨병 앓는다면 운전대 잡지 말아야

-뇌전증 약 복용해도 발작 위험 -경증 치매 환자, 복합 판단력 떨어져 사고로 이어질 수도 -저혈당 쇼크 올 수 있는 당뇨병 환자, 운전 중 실신 위험도 최근 부산...

새로운 영상기술, 암전이 더 빨리 발견한다

- 高민감성 및 高안정성 조영제 이용 추적 기술 - 각종 종양 및 혈관질환의 조기진단과 세포치료술에 필요한 줄기세포 등의       이동 추적에 활용 가능 ...

해외여행 시 브루셀라증 조심하세요!

해외여행 시 목장 방문 자제 및 비살균 유제품·생고기 섭취 금지 지난해 상반기에 신고된 해외유입브루셀라증 2건이 염소ㆍ양ㆍ낙타에 존재하는 병원체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해외여행 시 목장 방문 자제...

2015 메르스 백서 나왔다

정부의 대응과정, 대응평가 그리고 교훈과 제언 담아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015년 메르스 유행에 대한 정부의 대응과정, 대응평가 그리고 교훈과 제언을 담은 「2015 메르스 백서: 메르스로부터 교훈을...

난소암 4년 새 32%증가…증상 없어 더 위험

# 몇 년 전 김모씨(가명·59세ㆍ여)는 살이 찌는 것 같아 다이어트를 했으나 효과는 없고 소화도 잘 되지 않아 가까운 내과를 찾았다. 초음파와 CT 검사 결과...

‘뎅기열’ 증가 예상··· 모기 조심하세요

올해 뎅기열 신고 전년 동기간 대비 170% 증가 질병관리본부는 「뎅기열 국내 토착화 예측모형 개발 연구」 결과 7월 이후 해외유입 뎅기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동남아ㆍ남미 등 뎅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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