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5일 / 오전 9시 02분

유행성각결막염 감염 주의 당부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분율이 2018년 15주(4.8∼4.14)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추세 -특히, 0-6세의 발생이 높은 수준(‘18년 21주 72.7명, ’17년 21주 58.0명)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의심증상 시 조기 진료...

담뱃갑 경고그림, 청소년 흡연예방 효과 높아

-청소년 10명 중 7명 “담뱃갑 경고그림 인지” -경고그림 인지한 청소년 10명 중 8명은 건강위해 인지, 흡연 예방 및 금연 동기 유발 -’18년 12월부터 담뱃갑 경고그림...

식품 살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은 남성 맛, 여성 안전성

-식품 구입 시 스스로 의사결정률, 여성이 남성의 2.5배 -식품 안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정부의 단속ㆍ처벌 -목포대 정현영 교수팀, 성인 458명 분석 결과 식품을 살 때 남성은...

통풍 환자의 금기 식품 리스트

-새싹 채소도 통풍 환자에겐 일빙(ill-being) 식품 -굳이 술을 마신다면 포도주 권장 통풍(痛風)이 20~30대에서도 급증했다는 조사결과(건강보험심사평가원)가 최근 발표되면서 뜬금없이 ‘치맥’이 유탄을 맞았다. 젊은 통증 환자가 증가한 것은...

대중화 된 ‘왕의 질병’ 통풍

-20, 30대 젊은 환자 급증 원인은? -과도한 운동은 요산 생성 촉진해 오히려 해 주로 중년 남성이 잘 걸리는 통풍(痛風)이 20~30대에서도 급증한 것으로 최근 밝혀져 화제가 됐다....

러시아 월드컵은 야식 횟수 크게 늘리는 이벤트

-여름에 권할만한 야식거리는 수박ㆍ참외ㆍ복숭아 -야식으로 김밥 먹는다면 김밥 반 줄 가량이 적당 러시아 월드컵은 국민의 야식 횟수를 크게 늘리는 이벤트다. 우리 국민은 보쌈ㆍ족발ㆍ피자 등 전화 한...

러시아 월드컵과 응원 음식

-치맥은 지방간ㆍ통풍 유발 가능 -손에 땀을 쥐고 경기 보면 과음 위험 높아져 러시아 월드컵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다행히도 러시아 월드컵은 우리 국민이 함께 즐기기에 딱...

변비 환자가 녹차ㆍ감 섭취를 줄여야 하는 이유?

-카테킨과 타닌은 같은 물질 -덜 익은 바나나와 레드와인도 변비 유발 스트레스의 증대와 식생활 습관 변화로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다. 변비란 장내에 대변이 비정상적으로 오래...

해마다 비만해지는 한국인

-2030년 남성 비만율 62%, 여성 37%로 증가 -복부 비만율도 남 47%, 여 36%로 급증  -국민대 백인경 교수, 성인 4만여명 분석 결과 2030년이 되면 남성 10명 중...

복지부-지자체 합동,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조사 결과는 내년 1월 발표, 장애인 편의증진 계획에 반영 예정 보건복지부는 전국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전국의 광역 및 기초단체와 공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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