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3일 / 오후 2시 55분

콘택트렌즈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활밀착형 의료기기 안전사용 캠페인'의 첫 시작 주제로 콘택트렌즈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경 대신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거나 미용을 목적으로 컬러 콘택트렌즈를 구매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부작용도 증가하고...

세 번째 콜레라 환자 발생

질병관리본부는 세 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관을 현지에 투입하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를 수행하도록 했다. 이번 환자는 64세 남자로 질병관리본부의 수양성 설사 환자 감시 강화조치에 따라...

‘자기혈관 숫자 알기’로 고혈압ㆍ당뇨병 예방!

질병관리본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국민들의 심뇌혈관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ㆍ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레드서클 합동 캠페인(캠페인 슬로건:자기혈관 숫자 알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1일부터...

C형간염 집단감염 원인, 주사기 아닌 주사액 오염이 원인일 가능성 의료계에서 제기

-한림성심병원 이재갑 교수, “체액ㆍ혈액에 오염된 주사액 재사용” 의심 -환자 스스로 주사액 재사용 여부 확인 불가 국내에서 C형간염 집단감염 사고가 잇달아 발생 중인 가운데 문제된 의원의 주사기...

신체 활동 적으면 중증 치매 위험 10배 증가

운동과 담을 쌓고 지내는 등 신체 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사람이 중증(重症) 치매에 10배나 더 잘 걸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증 치매 환자수는 술ㆍ담배를 거의 하지...

뇌하수체종양 ‘콧속 내시경’으로 제거

여성 환자 5명 중 1명 30대, 생리불순·두통 잦다면 의심해야 최근에는 콧속으로 내시경을 넣어 뇌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법이 주목받고 있다. 흉터도 남지 않는다. 뇌하수체는 두개골 아래쪽에...

콜레라 얼마나 위험한가

콜레라는 조선시대엔 알 수 없는 괴의한 질병이라는 뜻에서 ‘괴질’이라고 불렸다. 1950년대까지 국내에 수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사망률도 높았다. 1980년 이후엔 100명 내외의 환자가 발생했고, 2001년을...

알파칩스, ‘신부전증 신약’ 개발 신호탄

- 23일 日 피플스파마와 PIPA 활용 신약 개발 및 생산 관련 전략적 제휴 계약 - 자회사 알파바이오랩스 통해 사업 추진…내년 신부전증 치료제 임상시험 본격 진행 국내...

노인의 근감소증 예방 식품 No 1은 무엇?

사람은 태어나서 30세 전까진 근육이 성장하고 이후부터는 근육의 강도와 기능이 점진적으로 약화된다.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으면 30세 이후 매 10년마다 3∼5%의 근육 감소가 일어난다....

눈병 감염 주의보

- 유행성 눈병 환자 수 증가에 따른 예방 수칙 준수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2016년 안과감염병 자료를 분석 한 결과 유행성 눈병 환자 수가 증가하여 각별한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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