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2일 / 오전 4시 27분

부산 산단 지역 미세먼지 배출 단속…82곳 중 40곳 위반

환경부는 부산 사하구 신평ㆍ장림 산업단지 안에 있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2곳을 특별 단속한 결과 총 40곳의 사업장에서 5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대상은 1990년에 조성된 신평ㆍ장림...

´18년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안 시행된다!

  -의과ㆍ치과ㆍ한의ㆍ약국 노인외래정액제 단기 및 중장기 개선방안 논의 보건복지부는 1일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노인외래정액제 개선방안’을 보고 받아 논의하고, 유방암 치료제 신규 등재 관련 ‘약제급여목록 및...

만성질환 관리 위한 일차의료기관 역할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고혈압ㆍ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일차의료기관의 역할을 강화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의 대상으로 13개 지역의사회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지역 선정을 위한 공개 모집 후 1차...

궐련형 전자담배, 청소년유해물건 지정

- 10월 30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청소년유해물건 지정고시 최근 젊은 층을 대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도 청소년 유해물건으로 지정돼, 10월 30일(월)부터 청소년 대상 판매가 금지된다. 여성가족부는 전자담배...

보건복지부, ‘2017국제 인구 컨퍼런스’ 개최

보건복지부는 이달 19부터 20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고령화 시대 저출산 문제의 도전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2017 국제 인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엔인구기금(UNFPA)...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 막기 위해 산업계 지원방안 마련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인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 개정에 따른 중소기업 등 산업계의 제도 이행을 지원하기...

외래 붉은불개미 유입 차단 위해 대응체계 강화한다

-외래 붉은불개미 '생태계교란 생물' 지정 정부는 지난 10월 17일 붉은불개미 유입차단에 관련해 관계부처 실국장 회의를 개최해 그 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붉은불개미는...

가을 향기에 흠뻑 취하고 싶다면 ‘국립생태원’으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가을의 정취와 함께 이색적인 촬영 장소를 만날 수 있는 '함께 걸어요, 가을 길' 행사를 다음달 30일까지 국립생태원 야외 전시 공간에서 개최한다. 이번...

보건복지부,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가 울산광역시, 경남 남해군 등 지자체 18곳(시ㆍ도 2곳, 시ㆍ군ㆍ구 16곳)을 '2017년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 중에는 울산광역시가 최우수기관, 경기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초자치단체 중에는 경남...

저출산 위기 극복 위해 정부ㆍ지자체 적극 협력키로

지자체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새 정부의 지원계획이 수립됐다. 행정안전부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극복 지원계획'을 지자체에 배포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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