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3일 / 오후 2시 56분

기후변화가 사막화에 미치는 영향, 정량적으로 예측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지표면의 사막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술 개발 -기후변화의 효과적 대응 위한 적극 지원 예정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전 세계 지표면의 사막화 진행과 변화를 정량적으로 예측ㆍ분석하는...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첫 발령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요건 충족 -공공기관 사업장ㆍ공사장 단축 운영 -시민들은 야외활동 자제ㆍ마스크 착용ㆍ대중교통 이용 협조 필요 환경부ㆍ서울특별시ㆍ인천광역시ㆍ경기도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ㆍ인천ㆍ경기도(경기도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 지역에...

가습기살균제 천식피해환자 6명 인정

환경부는 12월 27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5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피해구제위원회에서는 가습기살균제 천식피해 조사ㆍ판정 결과, 가습기살균제 피해질환 확대 추진방향, 가습기살균제 폐질환 조사ㆍ판정 결과,...

국립부곡병원, 국내 최초 알코올ㆍ마약류 중독진단평가 시스템 구축

  보건복지부 국립부곡병원은 지난 16일 국내 최초로 알코올ㆍ마약류 중독의 진단ㆍ개입ㆍ예방ㆍ치료시스템을 포괄적인 앱(App)과 웹(Web)으로 구현해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중독바로알기 첵미힐미(Check Me Heal Me)' 앱과 웹은 국립부곡병원과 계명대학교...

올해 도시숲 160ha 생겼다

산림청은 '도시녹화운동'을 통해 올해 10월말 기준 도시숲 160ha를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작년 한 해 동안 조성한 130ha에 비해 23% 증가한 수치다. 도시녹화운동은 쾌적한 녹색공간을 조성하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범정부 프로젝트 가동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이 16일 확정됐다.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는 이달 20일부터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37만 명의 취약계층이...

보건복지부, 포항 지진 피해자 의료지원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지난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응해 이날 15시부터 비상대책 상황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24시간 재난응급의료상황실(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을 운영하며 재난의료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추가 지진 발생에 대비해...

보건복지부, 담배 관련 법률개정안 마련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하고, 11월 15일부터 12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부개정법률안은 담배소비를 유도하는 다양한 담배판매 촉진행위를 정하고, 관할 구역의 시·군·구청에서 이러한 행위를 발견하면...

보건복지부, ‘주의경보 제도’ 시행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환자안전 사고에 대한 '주의경보 제도'를 올해 11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자안전사고 주의경보(Patient Safety Alert)는 의료기관 등으로부터 자율보고를 받아 수집한 안전사고를 분석하고, 환자안전에 새로운...

한ㆍ미ㆍ일 건강정책 전문가 모인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오는 13일 조선호텔에서 '지속가능한 개발(SDGs), 더불어 건강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2017 건강정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비감염성질환(NCDs; Non Communicable Diseases) 예방을 위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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