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2일 / 오후 5시 09분

곤충 식품(갈색거저리) 환자식으로도 손색없네

“곤충식품, 환자 식사로도 경쟁력 있네.” 국내 식용 허가 1호 곤충식품인 갈색거저리를 먹은 환자의 단백질 섭취량이 일반적인 병원 식사를 한 환자보다 하루 평균 1.5배 이상 많은...

[카드뉴스]우리 몸의 필수, 비타민B12의 모든 것

천민경 기자 aksrud@foodnmend.com (저작권 ⓒ ‘당신의 웰빙코치’ 데일리 푸드앤메드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등어ㆍ고추ㆍ귤ㆍ수박이 노인의 인지 기능 지켜주나?

고등어ㆍ고추ㆍ귤ㆍ수박의 섭취 횟수가 적으면 노인의 인지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인지력이 낮은 노인은 혈관 건강에 이로운 지방으로 알려진 불포화 지방의 섭취가...

필로폰 원료인 슈도에페드린 성분 든 복합약, 저용량은 의사 처방 없이 구입 가능

-식약처는 국민 편의성 내세워 일반약 분류 계속 한다는 입장 -슈도에페드린은 심장에 무리 등 부작용 유발 가능 필로폰의 원료로 사용 가능한 슈도에페드린이 든 감기약은 함량에 관계없이...

[카드뉴스]이력정보 찾을 수 있는 식재료 종류 4가지

차민경 기자 mint_cmk@foodnmed.com (저작권 ⓒ ‘당신의 웰빙코치’ 데일리 푸드앤메드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포그래픽]소비자 눈에 가려진 돼지고기 이력번호

차민경 기자 mint_cmk@foodnmend.com (저작권 ⓒ ‘당신의 웰빙코치’ 데일리 푸드앤메드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단백질 너무 적게 먹으면 노인 사망률 24% 증가

단백질 섭취가 지나치게 부족하면 사망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에 단백질을 권장량보다 75% 미만 섭취하는 사람의 사망위험은 적정량 섭취하는 사람보다 24%나 높았다. 한국 성인의...

신동욱의 ‘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꾀병’인가?

-겉으로 드러나는 신체 변화 없어 ‘꾀병’ 의심 -작은 신체 손상이 CRPS로 발전하기도 -전문재활치료도 건강보험 적용 못 받아 드라마 ‘소울메이트’ㆍ‘쩐의 전쟁’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비만율ㆍ영양 상태, 사는 곳 주변 음식점 수에 따라 달라진다.

거주지 주변에 불(不)건강음식점 수에 많을수록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지방ㆍ나트륨ㆍ칼로리 섭취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불건강음식점 수가 많은 곳 주민의 비만율이 1.7배 높았다. 여기서 불건강음식점엔...

여드름패치 잘못 사용하면 모낭염ㆍ피부트러블 유발 가능

-초기 여드름에 패치 붙이면 피지 배출 막아 염증 심화 우려 -여드름패치의 치료 효과 의료계에서 검증 안 돼 여드름을 진정시키고 상처가 남지 않게 도와준다는 이유로 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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