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7월 24일 / 오후 9시 32분

밀가루 음식 먹고 체했을 땐 무를 먹자

소화불량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식이다. 음식은 위에서 잘게 분쇄되는데 과식하면 위가 비정상적으로 팽창해 제대로 음식을 빻을 수 없게 된다. 이는 소화장애의 원인이 될 수...

커피 하루 몇 잔이 적정량일까?

'카페인' 하면 커피를 떠올리는 이가 많다. 매일 섭취하는 카페인의 약 3/4을 커피를 통해 얻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천차만별이다. 디카페인 커피 한 잔의...

더위에 지친 남편을 위한 추천 음식

날씨가 더워지면 오이냉국, 열무냉면, 냉 콩국수 등 시원한 음식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늘 찬 음식만 먹으면 식욕이 더 떨어지고 배탈이 날 수도...

여성 성기능 강화에 좋은 식품

일반 식품도 신체의 무엇을 보하느냐에 따라 보기(補氣), 보혈(補血), 보음(補陰), 보양(補陽)식품 등 넷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보기 식품. 여기서 기는 에너지를 뜻한다. 따라서 기가 허하면...

잠 못 이루게 하는 한여름 밤의 야식

야식을 하면 더 쉽게 살이 찐다. 밤에는 활동량이 적고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밤참은 숙면도 방해한다. 야식한 뒤 잠자리에 들면...

멀미약, 아이에게 위험할 수 있다

장거리 여행을 할 때 멀미가 걱정되는 사람은 자동차와 배를 타기 30분 전에 생강가루 2~4g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의학저널 <란셋>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생강의 멀미...

연골도 물러지는 폐경기를 위한 식품

콜라겐은 사람을 비롯한 동물의 뼈와 연골, 힘줄과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로, 한방에선 교원질이라고도 부른다. 콜라겐을 물에 넣고 끓이면 젤라틴이 된다. 예를 들어 돼지 족발을 삶으면...

몸에 좋은 사과, 저녁에 먹으면 왜 안 될까?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사과의 영양상 장점은 칼륨, 유기산, 펙틴, 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것이다. 이 중 칼륨은 혈압을 올리는...

5색 채소를 양껏 먹어야 하는 이유

채소가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렇다고 육류를 식탁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다. 채식과 육식을 8대 2의 '황금 비율'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위한 최선의 식사법이다. 다행히...

통풍에 좋은 식품

서양에서는 오래전부터 통풍 환자에게 셀러리나 셀러리 씨앗을 매일 먹으라고 추천했다. 증상이 가벼워지고 염증이 가라앉는다고 봐서다. 셀러리나 셀러리 씨앗엔 염증을 없애는 리모넨 등 식물성 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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