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28일 / 오전 10시 09분

피를 맑게 하는 아몬드

아몬드가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효과는 꽤 유명하다. 2003년 7월 미국 식품의약청은 아몬드 제품 라벨에 "확실히 입증된 것은 아니지만..."이라고 전제한 뒤 '아몬드를 비롯한 견과류를 매일...

피부 건강 돕는 토마토

붉은 토마토의 대표적 웰빙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라이코펜은 유해산소를 없애 전립선암, 심장병 등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이다. 1300명의 유럽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라이코펜을...

에스트로겐 과다, 과소에 효과 있는 식품

대부분의 여성은 생리가 시작되기 수일 전부터 피로감과 유방 통증, 집중력 저하, 초조감, 두통, 복통, 어지럼증, 짜증, 부종을 경험한다. 참을 만하다면 문제가 없지만 이런 증상들이...

천연 소염제, 체리

국내 유통 체리는 대부분 미국 캘리포니아산이다. 캘리포니아산은 5월말에서 7월초에, 체리의 일종인 버찌는 대구, 경주 등에서 5월 하순~6월 초순에 나온다. 체리는 크게 단 체리와 신 체리로...

스트레스 줄여 주는 대추차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으면 노화의 주범인 유해산소가 다량 생성돼 노화가 촉진되기도 한다. 따라서 스트레스 해소에 이로운 영양소와 식품의 섭취를 늘리고 해로운 식품은 피하는 게 현명하다. 스트레스를...

철분제, 오렌지 쥬스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이유

빈혈은 혈중 혈색소나 적혈구의 양이 정상보다 적은 상태를 가리킨다. 얼굴이 창백해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무기력, 현기증, 쇠약감 같은 증상도 흔히 동반된다. 빈혈의 원인은 적혈구의 생성...

[초보 푸드라이터]장금이요리 주세요~

'대장금' 드라마가 한류를 만들어내는 시대이다. 외국인들이 한식 문화관에 와서 큐레이터에게 묻는다고 했다. "이렇게 예쁜 화전과 신선로는 어디가면 먹을 수 있어요?" 난감해 하는 큐레이터마저도 먹어...

마늘 뺨치는 정력 식품, 부추

부추는 독특한 냄새를 가지고 있다. 냄새의 주범은 마늘, 파에도 들어 있는 황화알릴이다. 황화알릴은 냄새가 약간 거슬리기는 하지만 부추가 가진 최고의 웰빙 성분이다. 소화효소의 분비를...

무좀에 좋은 식습관과 생활습관

기온과 습도가 오르면 더욱 심해지는 무좀은 곰팡이가 일으키는 피부병이다. 무좀은 피부과 전체 외래환자의 10~15%를 차지한다. 이 중 발무좀은 33~40%다. 일반적으로 무좀균을 비롯한 곰팡이는 따뜻하고 어둡고...

눈 건강에 유익한 식품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질환으로 65세 이상 노인에게 흔하디 흔한 질병이다. 노인들은 대부분 약간의 백내장 증상을 갖고 있다. 노화가 백내장 원인이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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