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부터 폐암 신약 올리타정 보험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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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부터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인 ‘올리타정(한미약품)’이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10일 위와 같이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고시를 개정했다.

복지부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치료제의 건강보험적용이 가능해진 이번 개정으로 항암신약에 대한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용환 기자 praypyh@foodnm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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