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식약처가 꼼꼼하게 알려드려요 – ‘맞춤형 기술상담’ 실시…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활성화 위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이번 기술 상담을 통해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활성화를 위한 기술 지원에 최선 다할 것을 약속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기 위해 준비하는 식품업체나 개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이번 기술 상담은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과 관련한 정보 부족으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연구 개발자와 식품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분기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역 회의실에서 3월, 6월, 8월,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된다. 작년 2018년에 기술 상담을 받은 27개 업체 중 약 89%가 이 상담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으며, 지난해 상담을 실시했던 원료 1건을 포함해 총 9건이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 주요 기술 상담 내용에는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 소개, 제출 자료의 범위 및 세부 작성 요령, 업체별 1:1 맞춤형 기술지원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기술 상담이 연구 개발자와 식품업계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활성화를 위한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나 개발자는 2019년 1월 28일부터 2019년 2월 25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www.nifds.go.kr -> 국민소통 -> 공지사항) 또는 한국식품산업협회(www.kfia.or.kr -> 홍보센터 -> 협회 공지사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 하다.

 

고민희 기자 kkmmhh@foodnm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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