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저품위과 가공지원」으로 농가 소득보전 추진

 

 

(추진배경) 금년 잦은 기상이변(이상저온·폭염·태풍)에 따른 작황부진으로 저품위과 증가에 대한 가격 및 수급안정 추진
* 가공용 수매지원은 지자체, 농협과 공동추진하여 농가 수취가격 보전

(가공용 수매) 지자체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가 희망하는 17천톤(사과 13.9, 배 2.9), 67억원 규모(국비 17, 지방비 25, 가공업체 25)로 실시
* 농가수취가격(8천원) : 국비 2천원, 지방비 3천원, 가공업체 3천원

신청물량 중 지방비가 확보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선 수매(11.30까지)하고, 지방비가 미확보된 지자체는 예산확보 후 신속 추진
* 제25호 태풍(콩레이) 낙과 피해과에 대해서는 500톤 규모의 가공용 수매지원을 10.15~11.9(20일간)까지 별도 추진

(할인판매) 추석 미판매 사과(홍로) 재고물량을 만생종(후지) 가격 하락 예방을 위해 할인판매 실시

할인판매는 약 600톤 규모 물량으로, 3억원(1천원/2kg봉지)을 지원하여 농협 계통매장을 통해 10월말까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