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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일본 수출규제 신속 대응 위해 신고창구 개설
식약처, 일본 수출규제 신속 대응 위해 신고창구 개설
  • 박태균
  • 승인 2019.08.14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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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일본 수출규제 신속 대응 위해 신고창구 개설
식약처, 일본 수출규제 신속 대응 위해 신고창구 개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신고창구를 개설했다. 
 식약처는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따라 TF팀을 운영하는 등 일본의 식품ㆍ의약품 분야 수출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발표 직후, 식약처는 차장을 팀장으로 한 ‘일본 수출규제 대응 TF 팀’을 구성(8월2일)해 분야별 영향 과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관련 협회ㆍ업계와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시행세칙 공포 등 불확실한 상황에 대비해 식약처 홈페이지에 ‘일본 수출규제 기업 애로사항 신고창구’를 개설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수출규제 대상 원료ㆍ부품의 신속 수입통관이나 수입국 변경과 관련된 허가사항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태균 fooding123@kof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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